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미래이천시민연대는 24일 이천시 관내 임대료를 인하 또는 면제해준 임대인 소유 점포를 방문해 착한임대인 점포 스티커를 전달했다.
이천시에서 현재 조사된 착한임대인 점포는 35개로 부발읍 6개, 신둔면 18개, 관고시장 6개, 창전동 8개, 중리동 8개, 설성면, 대월면 각 1개 점포며, 임대료 인하 사실을 밝히지 않은 착한임대인 점포는 더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미래이천시민연대는 각 점포를 방문하여 착한임대인 스티커를 전달하며 소상공인들의 힘든 상황을 위로하고 함께 이겨내자는 격려의 손길을 내밀었다.
또한 요식업의 불황을 극복하기 위해 자가방역인증 스티커를 제작해 이천시 요식업체에 배부할 예정이다.
착한임대인 점포 스티커 부착운동은 지난 3월 12일 미래이천시민연대의 코로나19 위기극복 시민운동 캠페인의 실천과제 중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