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제공 = 양평군]양동면에서는 지난 16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마스크 2,000장(23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날 양동면에 전달한 마스크 2,000장은 감염에 취약한 저소득 노인, 장애인, 아동 등에 전달될 계획이다.
양동건재 류제관 대표와 신평텔레콤 이상화 대표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특히나 바이러스 감염에 취약한 노인·장애인·아동들의 건강에 위협을 받고 있다.는 말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 기부를 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안재동 면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마스크 품귀현상이 우려되는 이 시기에 지역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관심을 가지고 이웃 사랑 실천에 동참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