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신둔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해영) 및 새마을부녀협의회(회장 조선금)는 지난 3월 13일,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회원 60여명이 모인 가운데 신둔면 공공청사 및 각 마을 경로당 등 주요시설과 주요 마을길을 방역하고, 신둔면 3번 국도 등 주요 도로변과 전철역 등 공공이용시설에 대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신둔면 새마을협의회는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3월부터 매주 집중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종식 시점까지 정기적으로 자율적인 방역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회원들은 집게와 쓰레기봉투 등을 준비하여 마을별 주요시설과 도로변의 각종 쓰레기 약 1톤 가량을 수거하여 환경정비활동을 실시하였고, 앞으로도 매월 국토대청소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감으로써 깨끗한 이천 만들기에 대한 주민 참여 의식을 높여갈 예정이다.
신둔면장(최판규)은 “힘든 시기에 방역과 환경정비 등 여러 분야에서 자원봉사를 해주는 새마을지도자회에 고마움을 전하면서 소독약 등 방역물품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하는 한편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최선의 예방책은 손씻기 생활화, 기침예절 지키기, 외출 시 마스크 착용 등이니 주민 스스로가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