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양평군 어린이집연합회(회장 한대옥)는 지난 10일(화) 양평군 보건소 광장에 위치한「코로나19 이동상황실」에서 코로나19로 인하여 불철주야 근무하는 양평군 보건소 직원들을 응원하고자 100인분의 떡과 건강음료 등 간식을 준비하여 전달하였다.
이날 양평군 보건소 직원을 위한 간식 준비 예산은 양평군 어린이집 원장님들로 구성된 어린이집 연합회원들이 십시일반하여 마련한 것으로, 어린이집연합회에서는 그동안 양평군 보육 발전을 위하여 보육교직원들과 보육아동을 위한 행사 추진비로 사용해왔으나 이번에는 국가적 재난 위기 극복을 위하여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에 총력을 다하는 보건소 직원들을 응원하는데 예산을 사용하였다.
양평군 어린이집 연합회 한대옥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어린이집들이 3주간 휴원을 하게 되며 보육교직원 및 보육아동 가정에서도 불안과 걱정이 큰 상황이나,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선제적으로 소독과 방역을 실시하고, 마스크 및 방역 물품을 지원해주시는 양평군 공무원분들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 이런 행사를 계획하게 됐다.”고 말하며 “모두의 응원이 모여 코로나19를 빨리 극복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날 행사 소식을 접한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군은 선제적으로 군민의 안전을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며, 영유아들의 안전을 위한 방역물품을 아낌없이 지원하여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