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이천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이천시 문화관람시설 휴관기간을 연장 한다고 밝혔다.
이천시립박물관 및 서희역사관은 감염병 위기경보“심각”단계에 따라 지난 2월 24일부터 3월 8일까지 휴관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가 확산되자 진정될 때까지 휴관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이천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시민 안전을 지키는 일이 최우선이기에 휴관을 연장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이천시민의 양해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