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이천시는 중리동 행복센터에서 『이천시 비정규직노동자 지원센터』를 열고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애로사항과 고민을 함께 해결해가는 센터를 운영한다.
비정규직 노동자의 권리보호는 물론 근로조건 향상 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센터를 설치 운영함으로써, 취약계층 노동자들의 삶의 의욕고취는 물론 사회경제적 양극화 해소에 기여하는 발판을 마련하였다.
센터에는 센터장, 노무사, 사무원 3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임금체불, 퇴직금, 산업재해, 부당노동행위 등을 적극 해결하기 위한 전문 노무사를 채용하였다.
또한 상가지역, 취업박람회, 다중집합장소를 방문 상담하는 이동상담실을 운영하게 되며, 비정규직 노동자 실태조사와 청소년 노동인권교육, 정책교육사업 등 비정규직을 위한 다양한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좀 늦은 감이 있지만 그래도 그동안 산재, 체불임금 등의 문제를 상담하려면 성남고용노동지청을 찾아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는데, 이제는 우리 이천시에도 비정규직노동자 지원센터가 문을 열게 되어 다행이라며, 앞으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삶과 애환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주는 모든 노동자가 만족하는 그런 센터”가 되어 주기를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