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용문면 새마을회 회원 60여명은 2월 24일부터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에 관내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비롯하여 면사무소와 용문역사 등 다중이용시설의 방역 소독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3월 2일, 용문면사무소에서 3차 방역 활동을 실시한 전인환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신금교 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19가 다중이용시설에서 감염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만큼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장소의 방역 소독 활동이 절실하다.”라며 “새마을회의 봉사정신과 사명감으로 군민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조종상 용문면장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으로 면민들의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지만, 지속적인 방역 작업과 조금 과하다 싶을 만큼 선제적으로 방어하여 바이러스의 지역 내 유입을 막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