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이천시의 농특산물 대표브랜드인 ‘임금님표이천’이 3월 2일 첫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를 통해 홍보사업을 추진한다.
3월 2일 밤 9시 40분 경 첫 방송되는 “아무도 모른다” 는 청소년을 둘러싼 감성 미스터리 수사극으로 김서형, 류덕환, 문성근 등이 출연하는 16부작 드라마다.
‘임금님표이천’은 대한민국 농특산물 대표 브랜드로서 이천시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홍보할 수 있도록 인기드라마를 선정하여 티비와 매스컴을 통해 브랜드가 자주 노출될 수 있도록 전략적인 홍보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드라마 홍보사업으로 임금님표이천 브랜드를 소비자에게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갈 수 있도록 하고 신뢰받는 농특산물 브랜드로 구축하고자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임금님표 이천 브랜드는 티비드라마 뿐 아니라 라디오방송, 수도권 교통시설 홍보사업, 지하철 홍보사업, 국내품종 ‘해들’ ‘알찬미’ 홍보사업, 온라인 홍보사업을 등을 통해 임금님표 이천 브랜드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