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 없음.주일미군사령관이 북한을 역내 최대 위협으로 지목하면서 대비태세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에도 불구하고 미-일 연합훈련은 그대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미국의소리(VOA)에 따르면 케빈 슈나이더 주일미군사령관은 지난 25일 최종적이고 완전하게 검증된 비핵화(FFVD)가 달성될 때까지 연합-합동군의 대비태세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며, 역내 가장 즉각적인 위협으로 북한을 꼽았다.
슈나이더 사령관은 이날 일본기자클럽 주최로 열린 회견에서 군이 현재 북한과의 비핵화 협상을 위해 외교에 공간을 주기 위한 노력을 보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북한이 단거리 미사일 실험을 계속하는 것을 지켜봤기 때문에 미-일은 북한의 어떤 도발 형태에도 대응할 준비를 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슈나이더 사령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연합훈련 조정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미-일 정부, 인도태평양사령부 지침과 연동해 철저한 방역 정책을 취하고 있다”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라이온스의 정신으로 무장하다! 355-D지구, 제25기 리더 전사 출격"
[뉴스21 통신=최세영 ] 국제라이온스협회 355-D(울산·양산)지구가 2월 3일, 지역 사회를 이끌어갈 진정한 리더 양성을 위한 ‘제25기 리더스아카데미’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25기 교육은 지난 4주간 강도 높게 진행되었으며, 엄격한 교육 과정을 이수한 총 30명의 수료생이 배출되었다. 수료생들은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
대전 중구 하모니봉사단, 설 명절맞이 라면 기탁
대전 중구 하모니봉사단, 설 명절맞이 라면 기탁- 부모‧자녀 함께하는 나눔... 라면 100박스 기부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하모니봉사단(단장 박미숙)으로부터 라면 10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라면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배부될 예정으로 명절을 앞둔 .
대전 중구, 설 명절 대비 특별 방역소독 실시
대전 중구, 설 명절 대비 특별 방역소독 실시- 역, 터미널, 전통시장 등 방역 취약지역 선제 대응 -대전 중구보건소(소장 황효숙)는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설 명절을 맞아 역, 터미널,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과 방역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특별 방역소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방역은 설 명절을 앞둔 선제적 조치로, 보건소 방역기동반..
함께 성장하고 배우는 수업 나눔 문화 확산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교원의 수업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 현장의 자발적인 수업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2026 수업 나눔 도움 자료’를 제작해 울산 지역 중고등학교에 배포한다. 이번 자료집은 기존의 평가 중심 수업 공개 방식에서 벗어나 교사의 성장을 중심에 둔 수업 나눔으로 인식을 전...
전남도, ‘새뜰하우스’로 귀농어귀촌인 주거 부담 낮춘다
[뉴스21 통신=박철희 ] 전라남도가 귀농·귀촌인의 주거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농어촌 빈집을 활용한 ‘전남형 새뜰하우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새뜰하우스는 농어촌 지역의 빈집을 시군에 4~6년간 무상 임대하는 조건으로, 임대 기간에 따라 6천만 원에서 최대 8천만 원까지 리모델링 비용을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