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용문면에 위치한 꽃돼지밥상, 대길식당, 덩어리밥상, 쌍둥이밑반찬 등 여러 후원처에서 추운 겨울을 녹일 수 있는 식품 및 물품 후원으로 이웃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꽃돼지밥상 후원처는 월 1회,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식품 및 물품 후원을 대길식당 후원처는 월 1회, 용문면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에게 식사 대접을 덩어리밥상 후원처는 월 1회,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점심식사 대접을 쌍둥이밑반찬 후원처는 주1회, 저소득층 가구에 밑반찬 나눔을 하고 있다.
조종상 용문면장은 “불경기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흔쾌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따뜻한 기부 활동이 점점 늘어나 따뜻한 용문면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추운 겨울 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마음을 내 주시는 분들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분위기가 확산되고 있으며, 2020년 경자년에도 용문면은 지역주민 모두 함께하는 따뜻한 용문면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