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로이터통신로버트 오브라이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미국 대선 개입 가능성이 있는 국가로 러시아를 비롯해 북한과 중국 등을 지목했다.
미국의 소리(VOA)에 따르면 오브라이언 보좌관은 23일 아침, ABC 방송 ‘디스 위크’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대선에 개입하고 싶어 하는) 여러 나라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들 나라는 "중국과 러시아, 북한, 이란 등"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들 국가는 자국에 가장 유리한 후보의 (당선을 위해) 우리 선거에 영향을 주고 싶어 한다”고 덧붙였다.
오브라이언 보좌관은 이어 “우리 선거에 끼어들려는 러시아나 다른 국가 등 그 배후 누구에게든지 우리는 간단한 메시지를 갖고 있다”며 그것은 “우리의 민주 선거에 관여하지 말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를 막기 위해) 우리는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고 있으며 주 정부, 지역 관리와 협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