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이천시는 코로나19의 선제적 방역을 통한 지역사회 확산방지 및 예방을 위하여 22일 전문방역 업체에 의뢰하여 시청사(의회청사, 아트홀, 농업기술센터, 부악관 어린이집 포함) 일제소독을 실시하였다.
시청사를 찾는 시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민원실 및 안내데스크에는 손소독제를 비치하였으며, 1일 2회 이상 소독분무기로 방역소독을 한다.
또한 상황이 진정될 때까지 시민들이 많이 왕래하는 1층 민원실 및 2층 로비등 집중적으로 소독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엄 시장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확산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천시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을 더욱 강화해 지역감염 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