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경기도 양평은 양동면 대표 축제인 ‘부추 축제’가 2월 7일(금) 경기도가 주최한 2020년 지역 특산물 분야에서 ‘특성화 축제’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이준엽 경진대회 발표자인 부추축제위원회 부단장은 보조금을 2000만원을 수상하여 조금이라도 축제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며 기뻐했다.
이번 특성화 축제 선정 사업은 경기도가 성장 가능성 있는 다양하고 특색 있는 유형별 축제를 발굴하여 궁극적으로 지역 축제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기획되었다.
면 관계자는 “현 예산만으로는 추진이 어려운 행사를 군민이 직접 사업운영에 도움을 주어 궁극적으로 양평군정 발전에 밑거름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안재동 양동면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면민 주민주도형 지역축제 분야에서 선도주자로서의 열정과 역량을 보여줬다”며 “소통이 핵심 군정방향인 만큼 앞으로도 주민과의 협치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