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 사진=지난해 10월 삼지연을 방문한 김정은북한이 지난해 러시아로부터 12마리의 말을 수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VOA에 따르면 러시아 세관이 공개한 자료에 북한은 지난해 10월 러시아산 말 12마리를 7만 5천 달러에 사들였다.
한 마리 당 평균 6천 달러 가격의 말을 수입한 것이다.
북한의 말 수입이 주목을 끈 이유는 지난해 말 김정은 위원장이 백마를 탄모습이 공개됐기 때문이다.
일부 언론은 이번 북한의 말 수입을 이와 연관시켜 보도하기도 했으나 실제로는 연관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