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이천시는 12일 농작물 병해충의 선제적인 대응을 위해 “2020년 농작물 병해충 방제협의회”를 행정기관, 농협, 농업인대표 등 관계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돌발해충에 대한 친환경방제약제와 과수 돌발해충, 과수화상병(동계약제, 개화기1차, 개화기2차)의 효과적인 방제를 위한 심도 깊은 토론을 통해 총 5종에 대한 약제 선정이 이루어졌다.
온난화로 이상기후가 계속되는 가운데 특히 올해는 겨울(1월) 기온이 전년 동월(-2.3℃) 대비 3.2℃ 높은 0.9℃로 겨울을 무사히 나는 병해충이 증가할 것으로 우려되어 기관 및 농업인 간 협업을 통해 효과적이고 선제적인 방제방안을 논의하였다.
농업기술센터 소장(문호길)은 “이상기후로 인한 돌발병해충 및 과수 검역병에 대해 방제적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올해는 방제 및 약제지원이 적기에 지원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예찰시스템을 구축하여 이천시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