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양평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마을 관리소는 청운면 복지팀과 함께 2020년 2월 11일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하였다.
대상자는 수십년동안 홀로 거주하시던 어르신이며, 가족이나 친척이 없고 집안 내부에 쓰레기나 땔감 등을 쌓아놓고 사시는 분이다. 그동안 청소가 제대로 되지 않아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하여 주거환경개선사업의 대상자로 선정되었다.
이날 김옥희 어르신을 돌봐주던 식당에 잠시 머물게 하고 집안 내부 및 외부 청소를 진행하였으며, 청운면 환경미화팀이 쓰레기 수거 작업에 협조해 주었다.
청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금순 위원장은 “추위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에 동참해 주신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청운면 복지팀은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주민을 위해 봉사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며, 이날 주거환경개선사업 대상자인 김옥희 어르신에 대하여 지속적인 관리 및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