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주식회사 엘앤에스(대표 김병기)는 6일 이천시청을 방문하여 KF94마스크 2만개(4천만원 상당)를 기부하였다.
엘앤에스는 온라인 도소매업체로 백사면에 소재하고 있다. 평소 주위의 불우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개인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해 오던 중 최근 마스크 수요가 급증하고 가격이 높아져 경제적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기부를 결심했다고 한다.
김병기 대표는 “전 세계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이 일면서 사회적으로 감염에 취약한 계층들에 대한 걱정이 특히 많은 것 같다”며 “이번 후원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더는 확산되지 않고 조속히 상황이 해결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보건소에서는 이 마스크를 기부자의 뜻에 따라 면역력이 취약한 아동과 노인 등의 소외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