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이천시 중리동은 17일 중리동행정복지센터에서 제10기 중리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촉식 및 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주민자치위원은 12월 공개모집을 통해 24명이 선발되었으며, 고문 3명, 위원 24명으로 총 27명으로 구성되었다.
위원장을 비롯한 임원을 선출하였으며, 2월 워크샵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며, 2020년부터 2021년까지 2년 간의 임기동안 중리동의 발전과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신임 이성우위원장은 “중리동주민자치위원회가 중리동의 화합과 주민자치의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하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시훈 중리동장은 “제10기 주민자치위원 위촉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주민자치 활동에 기대감을 전했으며, 중리동 발전을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지역성장을 이끌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