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적당한 양의 명절음식, 만드는 사람도 먹는 사람도 기쁨 두배!
이천시에서는 설명절을 맞이하여 낭비 없는 알뜰한 음식문화를 조성하고자 명절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시는 대형 전광판, LED 전광판 등 미디어 매체와 현수막과 전단을 활용하여 홍보를 실시하고, 각 읍면동 통리장회의, 반상회 등을 통한 적극적인 독려를 통하여 주민들의 동참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시에 따르면 환경부 조사결과 추석이나 설 같은 명절에 음식물 쓰레기가 전국적으로 평소보다 20%이상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우리시는 2019년 집계결과 명절에 평소 발생량(60.73 톤/일) 보다 10.8% 증가한 일당 67.29톤의 음식물쓰레기가 버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명절에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이 많아지는 것은 푸짐한 상차림을 선호하는 우리나라 고유의 명절 문화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먹을만큼 음식을 만들어야 만드는 사람도 먹는 사람도 스트레스 없이 즐겁게 명절을 보낼 수 있는 것은 물론, 음식물쓰레기 발생으로 생기는 불필요한 사회적 지출을 줄일 수 있으므로 명절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에 시민 모두가 동참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