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로이터통신미국의 주도로 북한 미사일 문제를 논의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 대해 북한이 "적대적 도발행위"라고 발발했다.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지난 12일 밤 담화를 통해 북한 미사일 문제 등을 논의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 대해 "적대적 도발행위"라고 비판했다.
담화에서는 미국의 이번 회의 소집이 우리로 하여금 어느 길을 택할 것인가에 대한 명백한 결심을 내리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줬다고 말했다.
미국인 북한을 향해 경고의 목소리를 높였다.
윌리엄 번 미국 합참 부참모장은 기자회견에서 북한은 장거리 미사일과 핵무기 실험 중단을 약속했다면서, 북한이 약속을 지키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