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최근 강제북송된 탈북 선원들이 타고 온 목선. 제공=통일부자유한국당 '북한선원 강제북송 진상규명 태스크포스(TF)'가 얼마전 강제 북송된 북한 청년 관련해서 국가정보원을 항의 방문했다.
지난 5일에는 자유한국당 이채익의원(울산남구갑)이 IF위원으로 청와대와 국방부를 방문하기도 했다.
자유한국당 진상규명 TF는 지난 11월 7일 정부가 북한 청년을 나포하고 도려보내기까지 닷새동안 아무런 발표도 하지 않다가 구회에 출석한 청와대가 국가안보실 1차장의 휴대전화 문자에 담긴 송환계힉이 언론사 카메라이 포착되면서 밝혀진 사건을 계기로 해당 사건의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해 발족하게 됐다.
한편 TF팀은 지난 5일 '북한선원 강제북송 누가 결정했나 청와대가 직접 밝히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에는 '강제북송된 북한청년'두명의 정확한 생사는 알 수 없으나 도살장에서 처형되며 '내포가 뜯긴 채로 죽었다'는 전언까지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