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로이터통신지난 3일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두고 '로켓맨'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며 미국이 무력을 행사할 필요가 없기를 바라지만 필요하다면 사용할 것이라는 발언을 두고 북한이 "의도적으로 우리를 겨냥한 계획된 도발"이라며 맞대응 했다.
북미 협상을 주도하는 북한 최선희 부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에 이같이 말한 것이다.
최선희 부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김위원장을 '로켓맨'에 비유한 점에 대해 "무력 사용과 비유적 표현이 다시 등장하는지 지켜보겠다"고 하면서 " 만약 그러한 표현들이 다시 등장에 우리에 대한 미구의 계산된 도발이었다는 것이 재확인 될 경우 미국에 대한 맞대응 폭언을 시작 할 것"이라고 경고 했다.
'로켓맨'이라는 표현은 지난 2017년 북미 간 긴장이 최고조에 달했을 무렵 트럼프 대통령이 김 위원장을 빗대어 쓴 표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