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백두산지구 를 돌아보고 있는 김정은 위원장유엔 안보리가 최근 북한의 단거리 발사체 발사 등에 대한 강한 우려를 표시하면서 관련 논의를 시작했다.
북한을 규탄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한 유럽 6개나라 유엔대사들은 미국과 북한의 대화를 촉구하기도 했다.
최근 북한의 단거리 발사체 발사를 두고 유엔안보리는 지역 안보는 무론 국제평화와 안정을 훼손하는 행위로 규정했다.
이번 논의는 유엔 안보리 내 유럽 지역 이사국들의 요청으로 이루어 졌다.
영국과 독일 폴란드 그리고 차기 유엔안보리 의장국인 에스토니아 등 6개 나라는 별도의 성명도 발표하기도 했다.
한편 안보리 상임이사국이며 이달 의장국인 미국은 참여하지 않았다.
북한과의 협상을 추진하고 있어 북한을 자극하지 않기 위한 의도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