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로이터통신북한 유엔안전보장이사회 차원에서 추진되는 '북한 인권토의'와 관련해서 김성 유엔주재 북한대사가 "북한의 인권 상황을 다루는 어떤 회의도 심각한 도발"이라며 "강력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 대사는 이어서 "이는 미국의 적대정책에 편드는 것으로, 한반도 긴장 완화와 핵이슈 해법을 도와주기는 커녕 오히려 훼손하게 될것 "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안보리가 북한 인권토의를 계속 밀어붙인다면, 한반도 상황은 더욱 악화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12월 안보리 순회의장국인 미국을 비롯해 영국, 프랑스, 독일은 세계 인권선언의 날인 오는 10일 북한 인권토의 개최를 추진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