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김연철 통일부 장관이 2일 관훈토론회에서 원산-갈마 관광지구 사업에 남측에 참여하는 방안등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원산-갈마 관광지구 투자 문제는 조건과 환경이 마련돼야 논의가 가능하다"면서 " 지금 현재 우리가 제안하는 것은 구체적이지 않다"고 덧붙였다.
김 장관은 금강산 내 남측 시설 철거 문제에 대한 남북 간 입장 차이가 여전히 있다고 하면서 북한의 금강산 철거 최후통첩에도 정부는 대면 협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