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통일부 김연철 장관김연철 통일부 장관이 지난 18일 워싱턴 교포 간담회 중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로부터 "정부가 왜 탈북주민 두삶을 닷새만에 비밀리에 송황했느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박 대표는 "25년전 탈북 했을때 수백명을 희생시킨 대한항공 폭파범 김현희도 강제북송시키지 않았다"며 북한 선원 두명 강제북송 최종 결정권자가 누구냐며 따졌다.
그러나 김장관은 북한 선원의 강제 북송에 대한 구체적은 언급을 하지 않았다.
김장관은 "제가 설명하기보다 여러분이 언론을 통해 객관적 사실과 찬반 여론을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대답을 외면했다.
한편 박대표는 '탈북청년 강제 북송시킨 살인마 문재인 김연철'이라는 피켓을 들고 항의했고, 이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워싱턴협의회 관계자들이 제지하면서 싸움을 벌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