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뉴데일리TV 캡쳐북한에 장기간 억류됐다 미국으로 돌아간지 지 며칠 만에 숨진 오토 웜비어의 부모가 세계 곳곳에 숨겨둔 북한의 자산을 찾아낼 것이라고 밝혔다. 북한이 독일에서 운영하는 호스텔도 문을 닫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웜비어의 아버지 프레디 웜비어 씨는 22일, 북한 정권의 광범위한 인권 유린의 책임을 묻기 위해 전 세계에 있는 북한의 자산을 찾아낼 것이라고 말했다.
북한에 책임을 묻고 전 세계에 있는 북한의 자산을 찾아 회수하는 것이 자신의 임무라고 말했다.
프레디 웜비어 씨는 이날 ‘6·25전쟁 납북인사가족협의회’가 서울에서 주최한 ‘납북·억류 피해자 공동 기자회견’에서, 법률적 차원에서 북한을 압박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북한을 대화에 나오게 만드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말했다.
또한 북한은 계속 전 세계에서 법을 어기고 있다며, 현재 독일에서 운영 중인 호스텔도 유럽연합의 법률과 제재 위반이라고 말했다.
오토 웜비어의 어머니 신디 웜비어 씨는 핵무기 때문에 북한 인권 문제를 제기하지 않는 것은 잘못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북한에 대한 압박을 계속해야 북한 정권을 무너뜨릴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