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금강산 관광지구 전경통일부는 북측이 지난 25(금) 오전, 북측 금강산국제관광국 명의로 통일부와 현대그룹 앞으로 각각 통지문을 보내왔다고 전했다.
또한 통지문에는 금강산지구에 국제관광문화지구를 새로 건설할 것이라면서, 합의되는 날짜에 금강산지구에 들어와 당국과 민간기업이 설치한 시설을 철거해 가기 바란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하여 정부는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금강산관광사업의 의미를 고려하면서 조건과 환경, 달라진 환경을 충분히 검토해 금강산관광의 창의적인 해법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