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 내내 즐길거리 가득한 장생포’ 5백만 관광시대로의 도약!
[뉴스21 통신=최세영 ]연간 500만 명 관광객 방문을 목표로 도약 중인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울산 대표 관광지인 장생포고래문화특구를 중심으로 ‘2026년 사계절 테마가 있는 관광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남구는 그간 수국 페스티벌과 울산고래축제 등 특정 시기에 집중됐던 관광 수요를 연중 상설화된 프로그램으로 분산&mid...

[뉴스21 통신=이준범 ]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연간 1,000만 명이 찾는 명품 관광도시의 위상을 공고히 하기 위해 관내 식품 및 공중위생업소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시설 환경 개선’에 나선다.
군은 최근 ‘담양군 위생업소 지원 위원회’를 열고, 노후 시설 개선을 신청한 28개 업소 중 엄격한 정량·정성 평가를 거쳐 최종 25개소를 지원 대상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중독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관광객에게 쾌적한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 주방·화장실부터 입식 테이블까지… 총 1억 8천만 원 투입
선정된 25개 업소에는 보조금과 자부담을 포함해 총 1억 8,000여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오는 5월까지 모든 공사를 마무리해 본격적인 행락철에 대비할 방침이다.
식품접객업소: 주방시설 개선(10개소), 화장실 개·보수(3개소), 입식 테이블 설치(2개소)
식품제조가공업소: 노후 설비 교체(5개소)
이·미용업소: 노후 설비 및 미용 의자 등 교체(5개소)
■ 투명한 선정 과정… “노후도 심각한 업소 우선 지원”
군은 영업 신고 기간, 시설 노후도, 위생 상태를 따지는 정량평가(80%)와 위원회의 심층적인 정성평가(20%)를 합산하여 지원의 시급성이 높은 곳을 엄선했다. 현재 관내 위생업소의 약 35%가 노후 시설로 운영 중인 만큼, 이번 지원이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안심하고 즐기는 담양 관광 환경 조성”
군 관계자는 “이번 시설 현대화 사업을 통해 상인들에게는 경영 경쟁력을, 관광객들에게는 안심하고 머무를 수 있는 위생 환경을 제공하겠다”며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담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계절 내내 즐길거리 가득한 장생포’ 5백만 관광시대로의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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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88올림픽 복권’ 기증받아 “국민적 관심과 성원이 담긴 기증 자료… 전시 통해 가치 공유할 것”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은 1988년 서울올림픽 당시 전 국민적인 관심과 성공 개최의 염원이 담긴 ‘88올림픽 복권’과 ‘88올림픽 기장’을 기증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올림픽 복권은 1986년 서울 아시안 게임과 1988년 서울 올림픽 개최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발행된 복권으로서 이번에 기증된 올림픽 복권은 전체 발행분(1회~299.
나주시, 다국어 통역 서포터즈 출범…글로벌 관광도시 시동
[뉴스21 통신=이준범 ]전남 나주시가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촘촘한 통역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다문화 인재를 활용한 글로벌 관광도시 기반 마련에 본격적으로 나섰다.나주시가족센터는 지난 21일 센터 어울림강당에서 ‘2026 나주방문의 해 외국인 통역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500만 관광도.
“우리 가게가 달라졌어요!” 담양군, 위생·공중업소 시설 개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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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 맞아 홍보 주간 운영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결핵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오는 28일까지 ‘결핵 예방 홍보 주간’을 집중 운영한다.결핵은 활동성 환자의 기침이나 대화를 통해 공기 중으로 감염되는 질환이지만, 조기에 발견해 꾸준히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한 만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