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 [사진제공 = TV CHOSUN ‘뽕 따러 가세’]TV CHOSUN 신규 프로그램 ‘뽕 따러 가세’ 촬영 현장에 역대급 인파가 몰리며, 촬영 중단 위기라는 초유의 사태를 맞았다.
오는 18일(목)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프로그램 ‘송가인이 간다-뽕 따러 가세’(이하 ‘뽕 따러 가세’)는 송가인이 접수된 시청자들의 사연과 신청곡에 따라 본인 혹은 가족, 연인, 친구, 직장동료 등 사연의 주인공에게 직접 찾아가 특별한 노래를 선물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송가인과 함께 특급 도우미 붐이 가세해 전국 방방곡곡 대한민국은 물론 해외 오지까지 찾아가 자신의 노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웃음과 감동, 힐링을 선사하는 ‘글로벌 로드 리얼리티’로, 첫 회는 150분간 특별 확대 편성돼 전파를 탄다.
이와 관련 현장의 뜨거운 열기가 고스란히 살아 숨 쉬는 예고편이 전격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송가인과 특급 도우미 붐이 어딘가로 향하는 기차에 몸을 실은 가운데, 두 사람은 빼곡히 스크랩 된 사연들을 넘겨보며 놀라움과 감동을 동시에 내비쳤던 상태. 이어 “광주의 한 예술 고등학교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다”는 송가인이 제 2의 고향이기도 한 ‘광주’를 ‘뽕따’의 첫 사연지로 선택, 광주 송정역에 도착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리고 송가인을 알아본 팬들이 구름떼처럼 몰려들었고 여기저기서 “너무 예쁘다”는 감탄과 함께 플래시 세례가 쏟아졌던 터. 이어 송가인이 사연 신청자를 찾아 광주 양동시장을 방문한 순간, 시장 일대가 송가인을 보기 위해 몰려든 사람들로 발 디딜 틈 없는 상황이 펼쳐졌다. 붐은 거대한 인파에 묻혀버린 송가인을 찾으려 여러 번 목이 터져라 이름을 불렀고, 결국 예상하지 못한 역대급 인파에 제작진과 두 사람은 인근 음식점을 찾아 숨을 돌렸다. 더욱이 시민의 안전을 우려해 촬영 중단이 거론되는 위기를 맞으면서 현장을 긴장하게 만들었던 것.
그런가하면 1회 예고편에서는 음식점에 들어선 송가인이 감정을 주체 못하겠는 듯 말을 잇지 못한 채 눈시울을 붉히더니, 노래를 부르다가 끝내 눈물을 쏟아내는 모습도 펼쳐졌다. 송가인의 진심어린 노래에 지켜보던 주위 사람들도 울컥하는 마음을 내비치면서 현장을 일순 정적감에 휩싸이게 했다. 과연 송가인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든 사연이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송가인이 자신을 반겨준 광주 시민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예상에 없던 즉석 라이브 무대를 진행하는 모습도 담겼다. 송가인은 날이 저물어도 계속되는 앵콜 요청에 “참말로 환장하겄네~”라며 특유의 전라도 사투리를 맛깔나게 뱉어내 열기를 돋우는가 하면, 움직이는 버스 안에서, 어느 식당에서 댄스까지 곁들인 장르불문 열창을 선보이며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
제작진은 “예상치를 훨씬 뛰어넘는 열화와 같은 반응에 대세 송가인의 인기를 새삼 실감했다”며 “현장의 뜨거웠던 열기가 안방극장에도 고스란히 전달된다면 좋겠다”고 전했다.
송형근, 창원서 출판기념회 성황… “창원 전성시대 열겠다”
국민의힘 소속 송형근 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가 28일 오후 3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요 인사와 당원,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저서 소개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내빈 축사, 저자 인사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송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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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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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 현장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27일 문수축구경기장을 방문하여 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2월 11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에서 잔디 상태로 인해 경기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지..
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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