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 [사진제공 = TV CHOSUN ‘뽕 따러 가세’]TV CHOSUN 신규 프로그램 ‘뽕 따러 가세’의 붐이 송가인도 깜짝 놀랄, 전직 가수다운 노래와 댄스 실력을 폭발시키며, ‘특급 도우미’로서의 대활약을 예고했다.
TV CHOSUN 신규 프로그램 ‘송가인이 간다-뽕 따러 가세’(이하 ‘뽕 따러 가세’)는 송가인의 첫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접수된 시청자들의 사연과 신청곡에 따라, 본인 혹은 가족, 연인, 친구, 직장동료 등 사연의 주인공에게 직접 찾아가 특별한 노래를 선물해주는 프로그램. ‘뽕남매’ 송가인과 붐이 대한민국 전국 방방곡곡 은 물론 해외 오지까지 찾아가 자신의 노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웃음과 감동, 힐링을 선사하는 글로벌 로드 리얼리티다.
붐은 송가인 옆을 지키는 ‘특급 도우미’이자 송가인과 팬들 사이를 이어주는 ‘큐피트’로 분해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낸다. ‘요즘 대세’답게 가는 곳마다 사람을 몰고 다니는 송가인을 보호하며 “오빠만 믿어”라고 외치는 각별한 오빠미를 터트리는가 하면, 송가인에게 다가오는 팬들을 일일이 반기며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팬심을 전달해주고 있는 것. 또한 전국 각지를 누비는 강행군을 소화하는 송가인에게 끊임없이 유쾌한 에너지를 전달하며 힘을 불어넣고 있다.
무엇보다 붐은 ‘뽕 따러 가세’를 통해 전직 가수다운, 녹슬지 않은 끼를 유감없이 폭발시키며 현장을 압도하고 있다. 붐이 의외의 가창력으로, 송가인과 입을 맞춘 듀엣곡을 열창하며 감동을 선사했던 것. 더욱이 송가인이 노래를 부를 때면, 언제, 어디서나, 무슨 노래에서든, 브레이크, 팝핀, 웨이브, 막춤 등 장르를 불문한 화려한 댄스 실력을 모두 쏟아내며 현장의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하고 있다. 이런 붐의 지칠 줄 모르는 ‘댄스 자판기’ 활약으로 인해 송가인 역시 덩달아 자신도 모르게 그동안 숨겨왔던 무아지경 막춤 실력을 발휘, 보는 이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했다.
그런가하면 붐은 송가인과 ‘미스트롯’에 이어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추게 된 데에 대해 “너무나 만족한다”고 목소리를 높이며 “‘미스트롯’ 당시 소찬휘 티어스를 부르는 것을 보고 정통 트로트 외에 다른 장르도 잘하겠다는 확신이 있었는데, 이번 ‘뽕 따러 가세’에서 트로트 외에 댄스, 팝, 발라드 등 여러 장르를 소화하는 것을 직접 확인하니 역시 송가인이란 생각이 들었다”고 웃어 보였다.
이어 “‘미스트롯’ 당시에는 굉장히 프로 의식 강하고 모든 무대에 열정을 다하는 가수라고 느꼈다면, ‘뽕 따러 가세’에서는 인간미를 느꼈다”며 “팬들을 직접 찾아뵙고, 진심을 다해 그들의 이야기를 귀담아 듣고, 최선을 다해 노래를 부르며 이들을 감싸 안아주는 모습을 보고 참 따뜻한 사람이구나 생각했다”고 다시 한번 느끼게 된 송가인에 대한 느낌을 전했다.
끝으로 붐은 “사연을 주신 분들을 만나서 촬영하는 매 순간, 큰 사랑과 웃음과 감동을 받고 있다”며 “‘뽕 따러 가세’라는 프로그램 자체가 나에게 한 편의 행복한 에피소드다. 누구보다 내가 가장 큰 힘을 얻는 느낌이다”라고 각별함을 내비쳤다.
제작진은 “의외의 예능감과 순발력을 보여주는 송가인과 그 옆에서 훈훈한 오빠미를 발산하는 붐의 호흡이 기대 그 이상”이라며 “두 사람의 찰떡 호흡에 현장에 웃음이 끊이질 않고 있다. 우리가 느끼는 감동과 행복이 안방극장에도 그대로 전달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송형근, 창원서 출판기념회 성황… “창원 전성시대 열겠다”
국민의힘 소속 송형근 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가 28일 오후 3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요 인사와 당원,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저서 소개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내빈 축사, 저자 인사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송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7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내 고교학점제지원센터에서 고교학점제의 효과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동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도입과 운영의 핵심 요소인 공동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 현장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27일 문수축구경기장을 방문하여 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2월 11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에서 잔디 상태로 인해 경기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지..
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뉴스21 통신=최세영 ]방인섭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은 27일 오후 시의회 연구실에서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주사업자였던 롯데의 사업 철수와 경기침체에 따른 유통업 구조변화, 프로젝트금융의 부진 등이 이어지며 진행이 지지부진한 상태인 복합환승센터 사업의 활성화 불씨를 살리고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