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 [사진제공 = 아폴로픽쳐스] SBS 수목드라마 ‘절대그이’ 여진구-방민아의 ‘빵’ 터지는 폭소로 가득 찬, ‘촬영 비하인드 4컷’이 공개됐다.
결말까지 단 8회를 남겨둔 채 더욱 아찔해진 전개를 드러내고 있는 ‘절대그이(극본 양혁문 /연출 정정화 /제작 아폴로픽쳐스, iHQ)’는 최상위 VVIP의 비밀스러운 주문으로 탄생된 최첨단 연인용 로봇 영구(여진구)가 7년 동안 헌신적인 사랑에 지쳐 마음을 닫아버린 특수 분장사 엄다다(방민아)에게 불시착하면서 벌어지는 SF인 척하는 로맨틱 코미디다. 무엇보다 여진구-방민아는 어떠한 역경에도 흔들림 없이 서로를 다독이며 사랑하는 ‘영따 커플’로 활약하며 꼬임 없이 순수한 러브스토리를 보여줘 뭉클한 감동과 달콤한 설렘을 선사하고 있다.
이와 관련 여진구-방민아가 웃음을 멈추지 못하는, 즐거운 현장 뒷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먼저 여진구는 극중 여자 친구 엄다다(방민아)를 위해 탄생된 후 최초로 ‘놀이공원 아르바이트’에 도전하는 천진난만한 로봇 영구(여진구)를 열연하며 넘치는 장난기로 현장을 달궜다. 여진구는 놀이공원 직원이 입는 드라큘라 복장을 찰떡같이 소화했고, 이어 흡혈귀니까 송곳니가 필요하다며 즉석에서 개구진 표정을 지어 스태프들의 웃음보를 터트렸다.
또한 여진구는 극중 사랑의 라이벌인 마왕준(홍종현) 매니저로 취직한 후 까칠한 톱스타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고 안전운전을 해야 하는 상황을 연기하고 있던 터. 자로 잰 듯 완벽한 운전 실력을 뽐냈던 여진구는 촬영을 마친 후 쏟아지는 환호에 영문을 모른 채 차에서 내렸다가, 자신의 운전 실력에 감탄하는 것을 알고 수줍어하다 폭소를 터트려 현장의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또한 방민아는 지치지 않는 열정과 배려심으로 ‘촬영장 활력소’로 활약했다. 특히 방민아는 극중 사고 같은 입맞춤을 나눈 영구(여진구)가 자신을 끊임없이 따라다니자 무서워 도망치게 되는 ‘한낮의 추격전’ 장면을 촬영했던 상황. 방민아는 그늘 없는 대로를 끊임없이 뛰고, 또 뛰었어야 함에도 ‘컷’소리와 함께 씩씩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오히려 자신을 촬영하느라 힘들었을 스태프들의 컨디션을 묻는 등 빛나는 배려로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더불어 방민아는 극중 자신의 집을 촬영할 때는 세트장에서, 자신의 일터를 촬영할 때는 방송국에서 촬영하는 등 장소 이동이 잦았지만, 언제나 현장에 도착하면 무거운 짐을 끌고 촬영을 준비해야 하는 스태프들을 먼저 챙기며 기운을 북돋았다.
제작진은 “여진구-방민아처럼 1초도 허투루 쓰지 않는 멋진 배우들과 촬영하는 것 자체가 기쁨이었다”라며 “촬영장에서 언제나 열심인 것도 모자라 동료들과 스태프들을 끊임없이 배려했기에 ‘절대그이’가 더욱 선하게 완성될 수 있었던 것 같다. 두 사람의 연기는 끝으로 갈수록 더욱더 절정으로 치달을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라고 전했다.
송형근, 창원서 출판기념회 성황… “창원 전성시대 열겠다”
국민의힘 소속 송형근 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가 28일 오후 3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요 인사와 당원,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저서 소개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내빈 축사, 저자 인사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송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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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7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내 고교학점제지원센터에서 고교학점제의 효과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동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도입과 운영의 핵심 요소인 공동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 현장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27일 문수축구경기장을 방문하여 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2월 11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에서 잔디 상태로 인해 경기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지..
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뉴스21 통신=최세영 ]방인섭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은 27일 오후 시의회 연구실에서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주사업자였던 롯데의 사업 철수와 경기침체에 따른 유통업 구조변화, 프로젝트금융의 부진 등이 이어지며 진행이 지지부진한 상태인 복합환승센터 사업의 활성화 불씨를 살리고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