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 [사진제공 = KBS 2TV ‘퍼퓸’]첫 방송부터 월화 드라마 1위 왕좌 독주를 이어가고 있는 ‘퍼퓸’이 2049 시청자들마저 열광시킨 ‘요물 드라마’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KBS 2TV 월화드라마 ‘퍼퓸’(극본 최현옥/ 연출 김상휘/ 제작 호가 엔터테인먼트, 하루픽쳐스)은 창의적으로 병들어버린 천재 디자이너와 지옥에서 돌아온 수상한 패션모델, 내일 없이 살던 두 남녀에게 찾아온 인생 2회 차 기적의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무엇보다 지난 11일 방송된 ‘퍼퓸’ 8회 방송분은 수도권 시청률 7.6%를 기록, 동시간대 시청률 1위는 물론, 월화드라마 1위 왕좌 자리를 수성하며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20세~49세 타깃, 2049 시청률이 4.2%를 돌파, 전 연령층을 기준으로 한 평균 시청률의 50%를 넘는 지지를 받고 있음을 입증했다. 20대부터 40대까지 ‘퍼퓸’이 선사하는 강한 중독성에 홀릭하고 있는 것. 이와 관련 월화 밤을 사로잡고 있는 ‘퍼퓸’에 시청자들이 빠져들 수밖에 없는 ‘열광 포인트’ 세 가지를 살펴봤다.
◆ 열광 포인트 1. ‘인생캐 경신’중인 배우들의 호연!
‘퍼퓸’에 열광하는 이유 중 단연 1순위는 출연하는 모든 배우가 흡입력 있는 연기력으로 뿜어내는 캐릭터 소화력이다. 창의적으로 섬세하게 병든, 파워관종 천재 디자이너 서이도 역 신성록은 첫 회부터 로맨틱 코미디 장인으로 등극 될 만큼 특이한 캐릭터 면모에 깊이 스며든 연기력으로 극을 이끌고 있다. 여기에 향수를 뿌리면 겉모습은 20대이지만, 속은 옹골찬 40대로 변하는, 민예린 역 고원희는 망가짐도 서슴지 않고, 온몸을 불사르는 열정적 캐릭터로 인생 2회차 인생에 응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또한 프로페셔널의 대명사 한지나 역 차예련은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로 4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에 환호를 받고 있다. 여기에 절망적인 삶에 기적을 맞은 민재희 역 하재숙은 딸을 향한 극진한 모성애를 생생하게 그려내며 극찬을 자아내고 있다. 우주 대스타 윤민석 역 김민규는 아이돌만의 톡톡 튀는 매력을 한껏 발휘, 여심을 뒤흔들고 있다.
◆ 열광 포인트 2. 귀에 콕! 가슴에 팍! 하고 꽂히는 신박한 대사!
1분 1초도 놓칠 수 없는, ‘퍼퓸’의 창의적이고 독특한 대사는 방송 후 캐릭터마다 어록이 탄생돼 회자될 만큼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더불어 다음 회에는 어떤 특이한 대사들이 샘솟을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는 것. 더욱이 극중 서이도(신성록)와 민예린(고원희)은 다양한 분야의 지식이 총동원된 신박한 대사들을 주고받으며 몰입도를 극강으로 높이고 있다. 또한 상황마다 서이도가 민예린을 부르는 별명들, 청소기, 밥 셔틀, 불가촉천민, 태생적 스트릿 양아치, 강간범, 음란마귀, 죄악으로 물든 악귀, 구한말 신여성, 솔거노비 등은 장면을 강렬하게 부각시키며 뇌리에 박히게 만들고 있다. 이에 앞으로 탄생할 기발한 대사와 별명들에 대한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 열광 포인트 3. ‘판타지’이지만 현실적인 전개!
‘퍼퓸’은 파국으로 치닫던 남녀의 삶에 일생일대 기적이 일어나는 ‘판타지’를 소재로 삶고 있지만, 기본 베이스에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삶을 녹여내고 있다는 점에서 열광적인 공감대를 얻고 있다. ‘판타지 로맨스’ 중심인 서이도와 민예린은 서로만 보면 으르렁대는 ‘천적 케미’에 이어, 철저한 비즈니스 ‘갑을 케미’까지 선보이며 이전의 로맨스 드라마와는 다른 양상을 그려내고 있는 터. 또한 민재희가 향수를 뿌리고 민예린으로 변신할 수 있는 12시간의 한계는 1초의 에누리 없이 찾아와 현실 자각 타임을 맞게 하고, 평생을 남편과 가족에게 헌신했지만 대차게 버림받고 생을 마감할 각오까지 했던 주부가 기적 같은 순간을 만난 후 이전의 꿈을 찾아가는 전개가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어지게 하고 있다. 이처럼 ‘퍼퓸’은 판타지와 현실이 적절하게 배치된 전개로 보는 이들에게 높은 공감대와 흥미를 전하고 있다.
제작진 측은 “첫 회부터 뜨거운 열광을 보내주신 시청자분들 덕분에 촬영장 분위기도 후끈하다. 배우, 제작진, 스태프 모두가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작품에 임하고 있다”며 “앞으로 더욱더 신선하고 새로울, 변신 판타지 로맨스 ‘퍼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송형근, 창원서 출판기념회 성황… “창원 전성시대 열겠다”
국민의힘 소속 송형근 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가 28일 오후 3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요 인사와 당원,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저서 소개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내빈 축사, 저자 인사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송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7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내 고교학점제지원센터에서 고교학점제의 효과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동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도입과 운영의 핵심 요소인 공동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 현장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27일 문수축구경기장을 방문하여 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2월 11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에서 잔디 상태로 인해 경기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지..
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뉴스21 통신=최세영 ]방인섭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은 27일 오후 시의회 연구실에서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주사업자였던 롯데의 사업 철수와 경기침체에 따른 유통업 구조변화, 프로젝트금융의 부진 등이 이어지며 진행이 지지부진한 상태인 복합환승센터 사업의 활성화 불씨를 살리고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