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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그이’ 여진구, 심장 따뜻 ‘좋은 남자 어록 BEST5’
  • 장은숙
  • 등록 2019-06-11 1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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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잊고 지냈던‘순수 LOVE’를 떠올리게 만든다!”


▲ [사진제공 = ‘절대그이’ 방송 캡처]


SBS 수목드라마 절대그이 여진구가 진솔한 목소리로 전하는 무조건적이고, 솔직한 사랑의 언어들이 은은한 감동과 달콤한 떨림을 선사하고 있다.

 

절대그이(극본 양혁문 /연출 정정화 /제작 아폴로픽쳐스, iHQ)’는 상위 0.001% 재벌가의 주문으로 만들어진 비밀스러운 연인용 로봇이 사랑에 상처받은 특수 분장사에게 불시착하면서 벌어지는 SF인 척하는 로맨틱 멜로다. 여진구는 오직 사랑을 쏟아내기 위해 프로그래밍 된 휴머노이드 영구 역을 맡았다.

 

무엇보다 여진구는 사랑을 탐구하는 감성적 로봇을 열연하며 재지 않는 마음, 조건 없는 고백을 시전, 심금을 울리고 있다. 이와 관련 삭막한 어른들의 세계에 일침을 놓고, 나쁜 남자-나쁜 여자들의 기를 죽이는 여진구의 순도 높은 진심으로 가득 찬 ‘Love 어록들을 정리해봤다.

 

사랑 탐구자 여진구의 순수 어록 #1. “저한테 여자는 이 여자 하나입니다

절대그이’ 3회에서 영구(여진구)는 첫 키스를 나눈 엄다다(방민아) 여자친구로 인식, 곧바로 저한테 여자는 이 여자(엄다다) 하나입니다라는 민들레 사랑에 돌입했다. 이어 엄다다 앞에서 무릎을 꿇고 눈을 맞추며 책임은 내가 질게. 여자 친구는 그냥, 나만 바라봐라는 고백으로 예측불허 로맨스의 시동을 걸었다.

 

사랑 탐구자 여진구의 순수 어록 #2. “유치하지 않아 그게 사랑이야

절대그이’ 7회에서 영구는 변하지 않는 사랑을 원했다며 자조하는 엄다다에게 유치하지 않아. 한 번 누군가에게 마음을 주면, 끝까지 바라보는 게 당연한 거야. 그게, 사랑이야라고 말해, 상처받은 엄다다의 마음을 위로했다.

 

사랑 탐구자 여진구의 순수 어록 #3. “그냥 내 사랑을 받기만 하면 돼!”

절대그이’ 9회에서 영구는 체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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