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 [사진제공 = 아폴로픽쳐스]SBS 수목드라마 ‘절대그이’에 프로 방송인 박슬기와 천연덕 매력 코미디언 변승윤이 특별출연, 아찔한 ‘폭소 폭풍’과 예상치 못한 ‘반전 토네이도’를 불러일으킨다.
‘절대그이(극본 양혁문 /연출 정정화 /제작 아폴로픽쳐스, iHQ)’는 사랑을 쏟아내기 위해 프로그래밍 된 완벽한 연인용 로봇 영구(여진구)와 사랑에 상처받아 마음을 닫아버린 특수 분장사 엄다다(방민아), 그리고 사랑을 놓치고 속앓이를 하는 톱스타 마왕준(홍종현)이 펼치는 SF인 척하는 로맨틱 코미디다.
무엇보다 지난 30일 방송분에서는 치열한 사랑의 라이벌인 영구-엄다다-마왕준이 아찔한 ‘한솥밥’을 먹게 되는 장면이 담겨, 본격 ‘삼각 로맨스 대전쟁 발발’을 예고했다. 영구는 돈도 벌고 엄다다 곁에 있을 수도 있는 직업을 찾다가 덜컥 마왕준의 임시 매니저로 지원했고, 영구에게 엄다다를 빼앗겼다는 생각에 질투심으로 벅차오른 마왕준은 그런 영구를 작정하고 매니저로 받아들였다. 결국 자신을 사랑하는 두 남자가 온종일 함께 붙어 일하게 되는 초유의 사태에 봉착한 엄다가가 기겁하는 엔딩이 펼쳐지면서 본격적인 ‘상상초월 로맨스’를 예고했다.
이와 관련 화려한 입담과 아찔한 진행력으로 정평 난 프로 방송인 박슬기와 무대를 종횡무진 하는 웃음 폭탄 제조기 코미디언 변승윤이 ‘절대그이’ 카메오 군단에 합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예상치 못한 순간에 ‘절대그이’에 등장, 참을 수 없는 폭소와 더불어 상상도 못했던 ‘핑크빛 토네이도’를 일으키게 된다.
특히 박슬기는 마치 현실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프로 리포터’로 전격 변신, ‘아주 특별한 인터뷰’를 펼쳐 예측불허 사건을 촉발시키는 시발점으로 활약한다. 촬영 현장에서 박슬기는 귀에 쏙쏙 박히는 딕션, 찰진 입담으로 지켜보던 스태프들 입에서 “TV 보고 있는 것 같다” “진짜 방송 보는 것 같다”라는 끊임없는 감탄사를 쏟아내게 만들었다. 더욱이 과거 인터뷰에서 인연을 맺었던 박슬기와 홍종현은 현장에서 반갑게 재회, 즐겁게 합을 맞추며, 짧지만 아주 독특한 순간을 완성했다.
또한 코미디언 변승윤은 중국 본토 사람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의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명인’으로 예기치 못했던 부분에 느닷없이 등장해 ‘대박 사건’을 일으킨다. 특히 변승윤은 현장에서 천연덕스러운 분장을 하고 나타나, 아찔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작부터 촬영장에 웃음폭탄을 투척했던 상황. 이어 한국말인지 중국말인지 모를 대사를 시작하자 감독은 물론 배우들 및 스태프들의 폭소가 일제히 터졌고, 결국 아주 특별한 명장면을 완성, ‘절대그이’의 개그 지수를 더욱 높였다.
제작진은 “2회에 깜짝 등장했던 ‘특급 카메오’ 배우 윤시윤의 활약에 이어, 유쾌한 매력으로 극의 ‘케미력
송형근, 창원서 출판기념회 성황… “창원 전성시대 열겠다”
국민의힘 소속 송형근 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가 28일 오후 3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요 인사와 당원,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저서 소개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내빈 축사, 저자 인사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송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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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7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내 고교학점제지원센터에서 고교학점제의 효과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동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도입과 운영의 핵심 요소인 공동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 현장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27일 문수축구경기장을 방문하여 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2월 11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에서 잔디 상태로 인해 경기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지..
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뉴스21 통신=최세영 ]방인섭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은 27일 오후 시의회 연구실에서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주사업자였던 롯데의 사업 철수와 경기침체에 따른 유통업 구조변화, 프로젝트금융의 부진 등이 이어지며 진행이 지지부진한 상태인 복합환승센터 사업의 활성화 불씨를 살리고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