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비밀스럽고 은밀한 ‘수행자들’이 뜬다!”
▲ [사진제공 = 아폴로픽쳐스]SBS 새 수목드라마 ‘절대그이’ 최성원-공정환-권현상이 상상 불가능한 기적을 만들어내는, 비밀스럽고 은밀한 ‘기술자들’로 파격 변신을 감행한다.
오는 5월 15일 첫 방송을 확정 지은 ‘절대그이’(극본 양혁문 /연출 정정화 /제작 아폴로픽쳐스, iHQ)는 빨갛게 달아오른 뜨거운 핑크빛 심장을 가진 연인용 피규어 ‘그이’와 사랑의 상처로 강철 심장이 되어버린 ‘그녀’, 그리고 사랑을 놓치고 속앓이를 하는 ‘그놈’이 펼치는, SF인 ‘척’하는 요망한 로맨틱 멜로다. 뼈아픈 과거로 마음을 닫아버린 여자에게, 완벽한 사랑을 품은 휴머노이드가 찾아오면서 펼쳐지는 ‘판타스틱 러브스토리’를 담는다.
▲ [사진제공 = 아폴로픽쳐스]이와 관련 최성원-공정환-권현상 등 탄탄한 연기력을 자랑하는 명품 배우들이 ‘절대그이’에 합류, 상상 불가능한 세계를 그려낸다. 이들은 오직 상위 0.001% VVIP들에게만 공개된 비밀스러운 단체, 크로노스 헤븐(KRONOS HEAVEN)의 ‘기술자들’로 전격 변신, 신의 영역까지 도전하며 기적을 탄생시키는 특별한 인물들의 신비스러운 이야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 [사진제공 = 아폴로픽쳐스]먼저 과거 급성 백혈병을 극복하고 현재 드라마, 영화, 뮤지컬을 오가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최성원은 ‘크로노스 헤븐’팀 내 휴머노이드의 데이터 트레이너 남보원 역을 맡았다. MIT 재학 시절 단 한 번도 수석을 놓치지 않았던 비상한 두뇌의 소유자이면서도, ‘사랑’을 믿는 순수하고 따뜻한 성품의 공학자. 특히 크로노스 헤븐의 아홉 번째 프로젝트 제로나인-0.9.(여진구)를 교육하던 중 점점 감성을 배워나가는 제로나인을 친동생처럼 여기고, 아끼게 된다.
▲ [사진제공 = 아폴로픽쳐스]위엄 있는 사극과 아찔한 판타지, 현실적인 주말극 등 어떤 장르에서도 찰떡같은 연기력을 발휘하는 공정환은 크로노스 헤븐에서 휴머노이드 프로젝트를 책임지고 이끄는 원리원칙주의자 고지석 역을 맡았다. 일명 ‘고부장’이라고 불리며, 어떠한 상황에도 흔들림 없이 오직 고용인의 의견을 따라 ‘제품’을 만들어내는 인물. 때문에 다소 감정적인 남보원(최성원)과 사사건건 부딪치며 골머리를 앓게 된다.
▲ [사진제공 = 아폴로픽쳐스]코미디와 정극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권현상은 대세와 흐름을 읽는 데 밝은 크로노스 헤븐의 직원 황인혁 역을 맡았다. 고지석(공정환)의 부하이자 남보원의 동료로서, 실력은 다소 모자랄지언정 높은 의뢰율을 달성시키는 본인의 영업 능력에 자부심을 갖고 있다. 과거 어떤 ‘잘못’으로 인해 해고됐었지만, 뛰어난 계략을 발휘해 복직에 성공, 잠잠했던 크로노스 헤븐에 색다른 바람을 불러일으킨다.
그런가 하면 세 사람은 ‘SF’와 ‘현실’의 간극을 메우고, 특별한 색을 가미하는 ‘레전드 열연’을 펼쳐, SF인 ‘척’하는 로맨틱 멜로 ‘절대그이’만의 독특한 무드를 완성한다. 과연 이상-원칙-욕망 등 각각 다른 마음을 품고 상상 불가능한 파문을 일으킬 세 사람이 어떤 사건을 촉발시킬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 [사진제공 = 아폴로픽쳐스]제작진은 “‘절대그이’는 로봇, 특수 분장사, 톱스타, 공학자, 재벌 등 독특한 캐릭터들이 한데 뭉쳐 스펙터클한 이야기를 펼치는 드라마다”라며, “그리고 최성원-공정환-권현상은 톡톡 튀는 극의 ‘중심’을 잡아주며 특별한 ‘톤’을 형성해줬다. 이들의 열연으로 더욱 꽉꽉 찰 ‘절대그이’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절대그이’는 오는 5월 15일 첫 방송된다.
송형근, 창원서 출판기념회 성황… “창원 전성시대 열겠다”
국민의힘 소속 송형근 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가 28일 오후 3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요 인사와 당원,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저서 소개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내빈 축사, 저자 인사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송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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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7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내 고교학점제지원센터에서 고교학점제의 효과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동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도입과 운영의 핵심 요소인 공동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 현장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27일 문수축구경기장을 방문하여 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2월 11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에서 잔디 상태로 인해 경기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지..
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뉴스21 통신=최세영 ]방인섭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은 27일 오후 시의회 연구실에서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주사업자였던 롯데의 사업 철수와 경기침체에 따른 유통업 구조변화, 프로젝트금융의 부진 등이 이어지며 진행이 지지부진한 상태인 복합환승센터 사업의 활성화 불씨를 살리고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