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 [사진제공 = 아폴로픽쳐스]SBS 새 수목드라마 ‘절대그이’ 홍서영이 오묘한 금발헤어와 투명한 백옥 피부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뿜어내는, ‘사이코패스 재벌 상속녀’ 다이애나로 변신했다.
‘빅이슈’ 후속으로 오는 5월 15일 첫 방송을 확정 지은 ‘절대그이’(극본 양혁문 /연출 정정화 /제작 아폴로픽쳐스, iHQ)는 사랑의 상처로 강철 심장이 되어버린 특수 분장사, 빨갛게 달아오른 뜨거운 핑크빛 심장을 가진 연인용 피규어, 로봇같이 살고자 애쓰는 톱스타가 펼치는 SF인 ‘척’하는 요망한 로맨틱 멜로다.
무엇보다 홍서영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재벌그룹 DIA의 외동딸이자 유일한 상속녀인 다이애나 역을 맡아, 냉혈한 재벌녀의 면모를 발산한다. 극중 다이애나는 어릴 적 사고로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막대한 유산을 넘겨받고, 주위에서 온갖 대접을 받으며 고약한 공주님으로 자라난 인물. 온실 속에서 자라 세상 물정은 몰라도, 돈이면 원하는 걸 가질 수 있다는 세상의 이치는 빨리 깨우친, 순수한 잔인함을 갖고 있다. 누가 자기 물건에 손을 대는 걸 극도로 싫어하고 가차 없이 처벌하는, 차가운 카리스마로 극적 긴장감을 부여한다.
이와 관련 홍서영이 재벌 상속녀답게 고혹적인 의상과 액세서리 등을 갖추고 있지만, 무표정 얼굴에 냉혹한 눈빛을 드리운 반전 자태를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러플이 화려하게 달린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사랑스러운 인형을 품에 안고 있지만, 의중을 알 수 없는 눈빛을 드리우고 있는 것. 이어 샤방샤방한 꽃무늬 원피스에 빨간 베레모를 쓴 채로 시종일관 무표정한 눈길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도 펼쳐져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과연 아무것도 부족한 것 없어 보이는 재벌 상속녀 다이애나를 변하게 만든 상처는 무엇일지, 그리고 앞으로 다이애나는 극중 어떤 파문을 만들어가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그런가하면 ‘절대 그이’를 통해 데뷔 후 공중파 첫 주연으로 나서게 된 홍서영은 극중 다이애나 역을 완벽하게 표현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쏟아 부었다. 감독, 작가와 상의 끝에 시크했던 흑발의 단발머리를 고혹적인 금발 헤어로 탈색까지 하는 투혼을 발휘한 것. 여기에 극중 다이애나가 가진 인형 같은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다이어트까지 감행, 더욱 섬세하고 센서티브한 포스를 만들어냈다. 이로 인해 촬영장에 등장한 홍서영의 모습을 본 제작진들은 이구동성 “몰라보겠다. 진짜 다이애나와 싱크로율 100%”라며 탄성을 터트려냈다.
제작진은 “홍서영은 완벽한 캐릭터 분석력으로, 그동안 제작진이 생각해온 극중 다이애나의 이미지를 탁월하게 구현해냈다”라며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력으로, 쉽지 않은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표현,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홍서영이 안방극장에 몰고 올 신선한 에너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송형근, 창원서 출판기념회 성황… “창원 전성시대 열겠다”
국민의힘 소속 송형근 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가 28일 오후 3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요 인사와 당원,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저서 소개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내빈 축사, 저자 인사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송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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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7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내 고교학점제지원센터에서 고교학점제의 효과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동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도입과 운영의 핵심 요소인 공동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 현장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27일 문수축구경기장을 방문하여 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2월 11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에서 잔디 상태로 인해 경기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지..
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뉴스21 통신=최세영 ]방인섭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은 27일 오후 시의회 연구실에서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주사업자였던 롯데의 사업 철수와 경기침체에 따른 유통업 구조변화, 프로젝트금융의 부진 등이 이어지며 진행이 지지부진한 상태인 복합환승센터 사업의 활성화 불씨를 살리고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