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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야행성 부부’의 강림!”
  • 안남훈
  • 등록 2019-04-23 10: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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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안-김건우 부부의 밤은, 낮보다 아름답다?!”
  • 성격과 취향이 찰떡 찰떡,‘4년차♥’부부의 일상 커밍 순!


▲ [사진제공 = TV CHOSUN ‘아내의 맛’]


세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야행성 부부의 강림!”

 

천의 얼굴 배우 조안이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전격 합류한다.

 

배우 조안은 2000 KBS ‘드라마시티  첫사랑으로 데뷔한 이래,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종횡무진하며 각양각색 캐릭터를 열연하는 팔색조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 2016 10 28, 3살 연상 IT 계열 CEO 남편 김건우와 웨딩 마치를 올려 대중의 축복을 받았던 조안은 최근 MBC 드라마 용왕님이 보우하사에서 애잔한 욕망의 화신으로 분해 극에 박진감을 더하고 있다.

 

이와 관련 아내의 맛에 배우 조안과 남편 김건우가 합류, 반전 매력이 넘치는 ‘4년 차 신혼 라이프를 전격 공개한다. 특히 조안은 다채로운 카리스마를 뽐내는 배우로서의 모습과는 정반대인, 한없이 털털한 일상과 약간은 엉뚱한 모습까지 솔직하게 드러내 아맛팸의 시선을 강탈했다.

 

더불어 방송 최초이자 아내의 맛 단독으로 공개되는 조안의 남편 김건우는 밖에서는 IT 계열 회사를 운영하는 CEO 이자, 아카데미에서 인공지능 수업을 이끄는 엄친아이지만, 집에서는 조안 남자 버전이라는 애칭을 얻을 만큼 조안과 비슷한 취향과 성격이 돋보이는 인간적인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줬다.

 

더욱이 두 사람은 취미마저 완벽히 통하는 찰떡 케미, 세상 특별한 야행성 일상을 펼쳐낸다. 조안-김건우는 밤이 시작되면서부터 활발하게 활동하고, 밤이 끝나면 잠이 드는 올빼미 라이프를 선호하고 있던 것. 두 사람은 해가 지면 같이 움직이고 해가 뜨면 같이 잠이 들면서, 오직 둘이서만 만끽하는 아름다운 심야를 즐겼다. 과연 활동 시간대부터 남다른 조안-김건우 부부의 사는 모습은 어떠할지, 흥미진진한 결혼 생활에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제작진은 조안-김건우 부부는 장고의 고민을 거친 끝에 아내의 맛 합류를 결정, 서로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하는 ‘4년차 신혼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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