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말산업중앙회 장미경 수석부회장이 레이싱랜드 위원으로 임명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레이싱랜드(RacingLand)는 장미경 한국말산업중앙회 설립 멤버 겸 수석 부회장을 레이싱랜드위원회의 위원으로 임명했다고 27일 밝혔다.
레이싱랜드는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경주마 및 말산업 플랫폼이다. 신 기술이 말산업에 스며들고 한국의 말산업 발전에 동력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레이싱랜드는 장미경 한국말산업중앙회 설립 멤버 겸 수석 부회장을 레이싱랜드위원회의 위원으로 임명했다.
장미경 부회장은 앞으로 레이싱랜드의 한국시장 발전을 총괄한다. 당일 임명식에는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이며 전 한국마사회 이사회 의장 안중호 교수와 한국말산업중앙회 장민석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임명식이 있은 후에, 양측은 제주도 경마테마관광프로젝트에 대해 협의를 했으며, 현장방문 및 프로젝트 개발 등 사항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해 한국과 해외 말산업의 교류와 공동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진행하기로 했다.
한국말산업중앙회는 한국의 농림축산식품부 소속의 단체로서 한국의 말산업 발전에 주력하고 있다. 2011년에 설립된 한국말산업중앙회는 말산업 정책수립, 말산업발전, 말 산업 긍정적 인식개선을 위한 전문 미디어 영역에 큰 기여를 하였으며, 한국 말산업 중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관이다.
장미경 위원은 한국말산업중앙회의 설립 멤버로서 단체와 말산업의 발전을 이끌고 있다. 또한 장미경 위원은 사회활동가이며 성공한 사업가다.
장 위원은 신기술과 신사물에 오픈된 자세를 갖고 있으며, 해외의 다양한 인프라와 우수한 기술을 한국 말산업에 도입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1월 레이싱랜드는 한국 시장에 정식으로 진입해, 한국말산업중앙회와 협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MOU를 체결했다. 레이싱랜드의 창시자 Brian Tse는 한국말산업중앙회의 대중화 지역 시장 책임자로 임명되었으며, 한국말산업중앙회를 대표해 한국말산업의 사업을 중국과 동남아지역으로 발전하는데 힘쓰고 있다.
앞으로 양측은 한국과 주변국들의 발전적 교류를 통하여 한국 말산업과 문화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하기 위한 다양한 공동의 노력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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