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성우하이텍배 KNN 환경마라톤 개최
  • 김태구
  • 등록 2019-02-21 09:55:01

기사수정
  • 3월 17일 해운대 센텀시티, 광안리해수욕장 일대에서 열려
  • 캐치프레이즈 ‘RUN BUSAN! GREEN RUNNER가 되자’


▲ 성우하이텍배 KNN 환경마라톤 포스터



 부산경남대표방송 KNN(대표 김병근)이 주최하는 ‘제17회 성우하이텍배 KNN 환경마라톤’이 3월 17일 해운대 센텀시티와 광안리해수욕장 일대에서 펼쳐진다. 


KNN 환경마라톤은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자 범시민캠페인으로 진행되어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부산을 위한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참가자들과 함께 강과 바다가 펼쳐진 도심 속을 달리며 알릴 계획이다. 


2019년 환경마라톤 캐치프레이즈는 ‘RUN BUSAN! GREEN RUNNER가 되자!’로 이번 대회는 10km 경쟁·비경쟁, 건강달리기로 총 3개의 부문으로 교통통제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코스로 구성됐다. 10km 경쟁·비경쟁 부문 참가자들은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출발해 APEC 나루공원을 거쳐 민락수변로, 광안리해수욕장, 삼익비치아파트를 거쳐 벡스코로 되돌아오는 코스를 소화한다. 건강마라톤 참가자들은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올림픽동산 사거리, 민락동 수영강 산책로, APEC 나루공원을 거쳐 다시 벡스코로 향한다. 


참가 모집은 선착순 1만명까지며 참가자 모두에게는 기념품과 기록증, 번호표, 프로그램 북 등이 제공되며 참가자를 위해 먹거리와 무료 건강상담, 건강검진, 발 마사지, 사진 기록증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한 이번에 새롭게 신설된 동호회 대항전 접수도 진행 중이다. 


접수 및 문의사항은 KNN 환경마라톤 홈페이지와 유선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하면 된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3선 제한·연임 도전·후보군 압축… 충주·제천·단양, 2026 지방선거 판도 윤곽 2026년 6월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년여 앞두고 충북 북부권인 충주·제천·단양 지역 자치단체장 선거 구도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지역별로 무주공산, 현직 연임 도전, 후보군 압축이라는 상반된 상황이 전개되면서 예선 단계부터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다.충주시장 선거는 3선 연임 제한으로 현직 시장이 출마하...
  2. 초등생부터 89세까지 ‘알몸 질주’… 제천시 주최 겨울 마라톤 논란 제18회 제천 의림지 삼한 초록길 알몸마라톤 대회가 11일 충북 제천시 의림지 삼한의 초록길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제천시 육상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매년 전국에서 1,000명 이상의 마라토너가 참가하는 겨울철 대표 이색 스포츠 행사로, 제천의 매서운 겨울 추위를 온몸으로 이겨내는 독특한 콘셉트로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의 꾸.
  3. 국가데이터처, 2024년 기준 한국인 "건강수명 65.5세에 불과!"...기대수명 83.7세 [뉴스21 통신=추현욱 ]1만973명, 1만4884명, 2만1655명. 지난 2024년 사망한 50~54세, 55~59세, 60~64세 사람들의 숫자다. 평균 수명이 80세를 훌쩍 넘긴 시대라는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이른 죽음이다. 대부분은 사고가 아니라, 병이었다. 암이 가장 큰 원인이었고 심장 질환, 간 질환, 뇌혈관 질환도 주요 사망 원인이다.“피곤하다. 쉬고 싶은데 그럴 ...
  4.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
  5.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구형, 13일로 연기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 등 내란 사건 피고인들에 대한 구형이 다음 주 화요일로 연기됐다.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는 다음 주 화요일인 오는 13일을 윤 전 대통령 등 8명의 내란 사건 재판 추가 기일로 지정해 결심공판을 진행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윤 전 대통령 측의 증거조사와 '내란' 특검의 구형도 미뤄지...
  6. 정읍시, 강설 ·한파 예고에 시민 안전 현장점검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지역에  10일부터 12일까지 예보된 강설과 한파에 대비해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긴급 현장 점검을 실시하며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9일 이학수 정읍시장을 비롯해 손연국 도시안전국장, 김성익 재난안전과장 등 주요 관계자가 함께해 제설 자재 보관 창고와 한파 쉼터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학수 시장은 제...
  7. 정읍시,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최대 70%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부터 아이돌봄 서비스 본인 부담금을 최대 70%까지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아이돌봄서비스는 전문 양성 교육을 이수한 아이돌보미가 가정으로 직접 찾아가 아동을 돌봐주는 제도로, 서비스 종류는 ▲시간제 서비스(기본형·종합형) ▲영아종일제 서..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