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홈페이지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가 과학기술정책연구원(원장 조황희)과 함께 아시아·태평양지역 과학기술협력포럼을 1월 25일 서울 한-아세안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2019년도 아·태지역 주요 국제기구에서 과학기술분야 협력을 담당하는 관련기관 및 전문가가 참여하여 지난해 협력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협력방향을 논의하는 등 국제기구 참여 전문가와 정책고객과의 소통을 위한 행사로 마련되었다.
국제사회가 2015년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를 채택하면서 여러 국제기구에서는 지속가능개발목표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한 과학기술혁신 정책이 논의되고 있다.
지난해 우리나라는 아·태지역 주요 국제기구 내 과학기술협의체에 참여하여 ‘포용적 디지털 공동체 비전에 대한 공감대 형성’, ‘스마트 리빙과 건강한 노후’, ‘여성의 과학기술기반 기업가 정신 증진’, ‘경제적 회복력을 위한 데이터 공유 촉진’ 등의 논의에 참여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국제기구(APEC, ASEAN, UN ESCAP)별 협력활동 성과와 주요 계획에 대해 공유하고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는 등 아태지역 과학기술 국제협력 활성화에 대해 논의했으며, 이러한 활동결과들은 국제기구별 이슈페이퍼(Asia-Pacific STI Brief)로 발간하여 국내 유관기관 및 관련 전문가 등 정책고객에게 제공되어 과학기술협력 성과 환류의 기회로 활용된다.
특히 이번 포럼에서 논의된 아세안 협력의 주요 내용들은 과학기술협의체를 통해 아세안 국가들과 공유되고, 11월 개최 예정인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서 주요 성과로 다루어질 예정이다.
과기정통부 다자협력담당관은 과학기술외교역량 확대의 일환으로 국제회의의 적극적 참여와 더불어, 국제적 논의 주제의 국내 공유 및 확산, 정책고객과의 협력네트워크 강화 등을 위한 소통 프로그램을 주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7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내 고교학점제지원센터에서 고교학점제의 효과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동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도입과 운영의 핵심 요소인 공동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 현장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27일 문수축구경기장을 방문하여 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2월 11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에서 잔디 상태로 인해 경기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지..
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뉴스21 통신=최세영 ]방인섭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은 27일 오후 시의회 연구실에서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주사업자였던 롯데의 사업 철수와 경기침체에 따른 유통업 구조변화, 프로젝트금융의 부진 등이 이어지며 진행이 지지부진한 상태인 복합환승센터 사업의 활성화 불씨를 살리고 사...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