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무진, 에스퍼, 템트, 소환, 강현종 감독한화생명e스포츠는 2019 시즌을 맞아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4일 ‘BREAK THE LIMIT, 한계를 깨라!’는 신규 슬로건을 발표하고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한 캠페인은 스스로를 옭아매는 한계를 극복하고 감춰져 있는 능력을 깨워 성장하겠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또한 한화생명e스포츠가 추구하는 방향성인 선수 개개인의 잠재력을 발굴, 선수 간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한 팀의 목표와 다짐을 강조하기 위해 고안됐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팬들과의 접점도 한층 더 확대할 예정이다. 온라인, 특히 유튜브 채널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을 확장하여 팀과 선수들의 더 다양한 모습을 담은 영상 콘텐츠를 선보인다. 경기 현장을 찾는 팬들에게도 경기 현장 출석체크 이벤트 등 좀 더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며 팬들과의 적극적인 스킨십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 밖에 ‘HLE 팬 페스트’, ‘HLE 글로벌 챌린지’, ‘한화이글스 프로모션 데이’ 등 비시즌 기간 동안 경기 현장이 아닌 곳에서도 팬들과의 소통을 늘릴 수 있는 대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다양하고 차별화된 콘텐츠로 한화생명e스포츠 팬들만이 느낄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여 팬들에게 사랑받는 구단으로 발전할 계획이다.
2018년 4월 창단한 한화생명e스포츠는 2018 시즌 동안 비주류로 인식되던 e스포츠의 입지를 정통 스포츠에 버금가는 문화로 다지기 위해 ‘뷰티풀 게임(Beautiful Game)’ 캠페인을 펼치며 팬들과 업계 관계자들에게 좋은 평을 받았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새로운 변화를 보여줄 2019 시즌을 맞아 팀의 시너지 효과와 성장을 강조하기 위해 새로운 슬로건과 캠페인을 발표하게 됐다며 이번 2019 시즌 BREAK THE LIMIT, 한계를 깨라! 캠페인을 통해 선수와 팀, 그리고 팬들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화생명e스포츠는 4일 오후 5시 30분, 강남 넥슨 아레나에서 ‘HLE 팬 페스트’를 통해 2019 시즌 팬들을 대상으로 첫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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