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TV CHOSUN 특별기획 ‘바벨’ ‘화기애애’ 촬영장 비하인드 공개!
  • 조정희
  • 등록 2018-12-31 09:40:46

기사수정


▲ (사진=TV CHOSUN ‘바벨’)


TV CHOSUN ‘바벨’ 박시후-장희진-김지훈-장신영이 2019년 ‘특별한 새해 인사’를 전했다.


오는 2019년 1월 2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TV CHOSUN 특별기획 ‘바벨’(극본 권순원, 박상욱/ 연출 윤성식 /제작 하이그라운드, 원츠메이커 픽쳐스)은 복수를 위해 인생을 내던진 검사와 재벌과의 결혼으로 인해 인생이 망가진 여배우의 사랑 그리고 살인과 암투 속에 드러나는 재벌가의 탐욕스러운 민낯과 몰락을 그리는 ‘미스터리 격정 멜로’ 드라마이다.


이와 관련 ‘바벨’을 이끌 주역 4인방인 박시후-장희진-김지훈-장신영이 ‘바벨’이 시작하는 의미 있는 2019년 기해년을 맞이해 마음을 담은 인사를 전했다. 먼저 삶의 모든 것이 복수였던 신념마저, 소중한 단 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버리는 열혈 검사 차우혁 역으로 또 한 번 ‘멜로장인’이라는 수식어를 각인시킬 박시후는 “여러분 2019년 밝고, 희망찬 일들만 가득하길 기원하고, 원하는 모든 것들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라며 새해 인사를 전한 후 “드라마 ‘바벨’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한 해를 시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드라마 홍보도 잊지 않는 센스를 발휘했다.


최고 여배우에서 돌연 상처 많은 재벌가 며느리가 된 후 우연히 찾아온 한 남자에 의해 번민하게 되는 한정원 역의 장희진은 “새해에 새 드라마 ‘바벨’로 시청자분들을 찾아뵙게 됐다”며 “기운차고 몸도 마음도 따뜻한 한 해 보내시길 바라고, 드라마 ‘바벨’도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라고 따뜻한 새해 인사와 함께 드라마 본방사수를 부탁했다.


역대급 악역 예고로 연기 변신이 주목되고 있는 김지훈은 극 중 거산그룹의 혼외자이자, 집안에서 살아남기 위해 이빨을 감춘 두 얼굴의 태민호로 변신, ‘인생캐 경신’을 앞두고 있는 상태. 김지훈은 “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목표 한 바 이루시는 뜻깊은 한 해가 되길 바라며, 드라마 ‘바벨’도 많은 관심으로 지켜봐 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활기찬 인사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재벌가 장녀로 태어났지만 소탈하고 꾸밈없는 태도, 집안에서 가장 상식적이며 바른 소리를 하는 태유라 역의 장신영은 “2019년 황금돼지의 해에는 행복하고 즐겁고 기쁜 일들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1월 27일에 시작되는 드라마 ‘바벨’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며 애교 넘치는 메시지를 보냈다.


새해인사와 더불어 박시후-장희진-김지훈-장신영의 웃음이 돋보이는 촬영장 비하인드 컷도 공개했다. ‘미스터리 격정 멜로’라는 긴장감 넘치는 극의 분위기와 달리 카메라가 꺼지는 순간, 환하게 웃음 짓는 배우들의 모습이 담긴 것. 웃음과 열정으로 똘똘 뭉친 ‘바벨’ 군단들이 펼칠 이야기에 벌써부터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제작진 측은 “새해에도 ‘바벨’ 배우, 감독, 스태프들은 완벽한 드라마를 시청자들에게 선사하기 위해 혼연일체 된 마음으로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며 “2019년 고품격 드라마로 안방극장을 물들일 ‘바벨’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TV CHOSUN 특별기획 ‘바벨’은 1월 27일 밤 10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
  2. 초등생부터 89세까지 ‘알몸 질주’… 제천시 주최 겨울 마라톤 논란 제18회 제천 의림지 삼한 초록길 알몸마라톤 대회가 11일 충북 제천시 의림지 삼한의 초록길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제천시 육상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매년 전국에서 1,000명 이상의 마라토너가 참가하는 겨울철 대표 이색 스포츠 행사로, 제천의 매서운 겨울 추위를 온몸으로 이겨내는 독특한 콘셉트로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의 꾸.
  3. 3선 제한·연임 도전·후보군 압축… 충주·제천·단양, 2026 지방선거 판도 윤곽 2026년 6월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년여 앞두고 충북 북부권인 충주·제천·단양 지역 자치단체장 선거 구도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지역별로 무주공산, 현직 연임 도전, 후보군 압축이라는 상반된 상황이 전개되면서 예선 단계부터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다.충주시장 선거는 3선 연임 제한으로 현직 시장이 출마하...
  4. 국가데이터처, 2024년 기준 한국인 "건강수명 65.5세에 불과!"...기대수명 83.7세 [뉴스21 통신=추현욱 ]1만973명, 1만4884명, 2만1655명. 지난 2024년 사망한 50~54세, 55~59세, 60~64세 사람들의 숫자다. 평균 수명이 80세를 훌쩍 넘긴 시대라는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이른 죽음이다. 대부분은 사고가 아니라, 병이었다. 암이 가장 큰 원인이었고 심장 질환, 간 질환, 뇌혈관 질환도 주요 사망 원인이다.“피곤하다. 쉬고 싶은데 그럴 ...
  5.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구형, 13일로 연기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 등 내란 사건 피고인들에 대한 구형이 다음 주 화요일로 연기됐다.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는 다음 주 화요일인 오는 13일을 윤 전 대통령 등 8명의 내란 사건 재판 추가 기일로 지정해 결심공판을 진행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윤 전 대통령 측의 증거조사와 '내란' 특검의 구형도 미뤄지...
  6. 정읍시, 강설 ·한파 예고에 시민 안전 현장점검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지역에  10일부터 12일까지 예보된 강설과 한파에 대비해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긴급 현장 점검을 실시하며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9일 이학수 정읍시장을 비롯해 손연국 도시안전국장, 김성익 재난안전과장 등 주요 관계자가 함께해 제설 자재 보관 창고와 한파 쉼터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학수 시장은 제...
  7. 정읍시,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최대 70%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부터 아이돌봄 서비스 본인 부담금을 최대 70%까지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아이돌봄서비스는 전문 양성 교육을 이수한 아이돌보미가 가정으로 직접 찾아가 아동을 돌봐주는 제도로, 서비스 종류는 ▲시간제 서비스(기본형·종합형) ▲영아종일제 서..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