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 광양 구봉산 전망대 / 전라남도 사진제공전라남도는 한 해를 마무리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할 수 있는 12월 해넘이‧해맞이 명소로 광양 구봉산 전망대와 신안 다이아몬드 제도(자은-암태-안좌-팔금)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광양 구봉산 전망대는 해발 473m의 구봉산에 설치됐다. 여수, 순천, 하동, 남해까지 한눈에 볼 수 있고, 정상에는 예전에 봉화를 올렸던 9.4m의 봉수대가 자리하고 있어 일출·일몰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전망대에 오르면 광양만 일대 경관이 장쾌하게 펼쳐진다. 묘도 앞쪽으로는 포스코 광양제철소, 이순신대교, 광양항과 여수 국가산업단지 등이 한 눈에 들어온다. 뒤쪽으로는 남해와 여수 일대 경관이 어우러져 일몰·일출과 함께 광양만의 이색적 야경을 즐길 수 있다.
전망대 가는 길은 정상부 하단까지 차량 진입이 가능하고 동광양 시외버스터미널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도 좋다.
▲ 신안 다이아몬드제도(자은도-암태도-팔금도-안좌도) / 전라남도 사진제공신안 다이아몬드제도는 자은도-암태도-팔금도-안좌도로 이뤄졌다. 2019년 압해도~암태도 간 ‘천사대교’가 개통되면 해안 절경을 육로를 통해 돌아볼 수 있다.
‘치유의 섬, 힐링의 섬’으로 불리는 자은도는 52.19㎢의 해안선과 모래길을 따라 길게 형성된 울창한 송림이 이국적 풍광을 자아낸다. 자은도 해넘이 길은 한운리와 송산리로 이어지는 12km의 해안길이다. 신안 다도해와 노을빛이 곱게 물들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는 낙조가 아름다운 구간이다.
암태도는 돌이 많고 바위가 병풍처럼 둘러싸여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이색적인 섬 풍광과 함께 소작인 항쟁 기념탑, 노만사, 에로스 서각 박물관 등 문화유적 탐방 재미는 덤이다.
예술의 섬이라 불리는 안좌도는 세계적 추상화가 수화 김환기의 생가와 대표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반월도와 박지도를 연결하는 ‘소망의 다리’는 바다 위를 걸으면서 하늘과 바다가 모두 붉게 물드는 일몰과 일출을 감상할 수 있다.
팔금도는 4개의 섬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선학산 채일봉 전망대에 오르면 자은도 분계 해변과 암태도 승봉산을 볼 수 있고, 소나무 숲 사이로 보이는 황금빛 일출이 장관이다.
전라남도 관계자는 “아름다운 경관과 함께 다도해 일몰을 감상하면서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를 계획해보길 바란다”며 “2019년 ‘천사대교’ 개통에 대비해 차별화된 해양관광 상품을 개발해 더 많은 관광객들이 전남을 찾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미군, 이란에 대규모 작전중…이란인들, 정부 장악하라"
이스라엘이 이란 공격을 시작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군도 군사작전을 개시했다고 직접 밝혔다. 그러면서 이란 국민들에게 정권 전복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트럼프 대통령은 28일(현지 시간) 이른 오전 트루스소셜에 게시한 8분6초 길이의 영상 메시지를 통해 "미군은 이 사악하고 급진적인 독재정권이 미국과 미국의 ...
송형근 창원시장 예비후보, ‘백년의 설계’로 창원 재도약 청사진 펼쳐
[창원=서민철 기자] 송형근 전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전 환경부 대변인)이 28일 오후 창원 문성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저서 <Oh, my 창원 백년의 설계> 출판기념회를 열고 창원시장 선거를 향한 광폭 행보를 이어갔다.이날 행사는 단순히 책을 소개하는 자리를 넘어, 지난 10일 출마 선언 이후 송 예비후보가 구상해온 창원의 미래 비전을 시민.
송형근, 창원서 출판기념회 성황… “창원 전성시대 열겠다”
국민의힘 소속 송형근 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가 28일 오후 3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요 인사와 당원,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저서 소개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내빈 축사, 저자 인사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송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7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내 고교학점제지원센터에서 고교학점제의 효과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동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도입과 운영의 핵심 요소인 공동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