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 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트렌드 MZ 2019를 발간했다‘무민세대’, ‘싫존주의’, ‘관태기’ 등 진짜 20대의 모습을 담은 트렌드 키워드를 제시하며 20대에 대한 이해를 도왔던 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올해는 한빛비즈와 함께 ‘밀레니얼-Z세대’까지 분석한 ‘트렌드 MZ 2019’를 발간했다.
2011년부터 20대가 선도하는 트렌드를 연구해온 대학내일20대연구소는 트렌드 리포트 10회 발간을 맞아 트렌드 세터로 급부상하고 있는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로 연구 대상을 넓혔다. 지난 8년간의 트렌드 동향을 ‘맵’의 형태로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한 새로운 시도도 눈에 띈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선정한 2019년 밀레니얼-Z세대 주요 트렌드 키워드는 총 다섯으로 △마이싸이더 △실감세대 △팔로인 △가취관 △소피커다.
◇내 안의 기준을 세우고 따르다, ‘마이싸이더
성공에 대한 강박을 털어내고 소소한 행복을 추구했던 ‘무민세대’가 진화했다. 진정한 성공과 행복한 삶에 대한 근본적인 고민을 시작한 것이다. 1등만이 행복이 아니란 것을 깨닫고 사회가 정한 기준에서 벗어나 내 안의 기준을 따르기 시작한 밀레니얼-Z세대를 ‘마이싸이더’라 정의한다.
◇오감을 만족시키는 현실 같은 감각에 끌리다, ‘실감세대 <實感(실감)+世代(세대)>’
눈과 귀만을 만족시키는 온라인에 지친 밀레니얼-Z세대가 오감을 자극하는 오프라인에 눈을 떴다. 이들은 만지고 느끼고 오감을 충족할 수 있는 실감나는 경험을 끊임없이 찾아 다닌다. 이런 실감세대를 사로잡을 세 가지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검색보다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을 따르다, ‘팔로인
바야흐로 마이크로 인플루언서의 시대다. 밀레니얼-Z세대는 이제 포털 검색 결과 보다 나보다 좀 더 아는 ‘누군가’의 말을 신뢰한다. 맛집, 뷰티, 패션 등 가벼운 정보부터 정치, 사회이슈 같은 무거운 주제까지. 검색보다 사람을 따르는 이들을 팔로인이라 칭한다.
◇가볍게 취향을 중심으로 모이다, ‘가취관(가벼운 + 취향 위주의 + 관계)’
19세기 프랑스의 ‘살롱문화’가 한국에서 부활했다. 그 배경에는 가볍고 느슨한 관계를 추구하는 ‘밀레니얼-Z세대’의 지향이 담겨있다. 오늘날 밀레니얼-Z세대의 관계 설정의 핵심인 ‘가취관’을 담았다.
◇나의 소신을 거리낌 없이 말하다, ‘소피커 <所(바 소) / 小(작을 소)+Speaker(말하는 사람)>’
2018년의 ‘화이트불편러’가 우리 사회의 ‘옳지 않음’에 주목했다면 2019년의 소피커는 더 사소하고 일상적이며 소외되었던 이슈에 까지 목소리를 낸다. 자신의 소신을 거침없이 표현하는 이들을 소피커라 부른다.
이번 트렌드 MZ 2019에는 밀레니얼-Z세대의 성향과 가치관을 꿰뚫은 다섯 가지 주류 트렌드에 대한 분석뿐만 아니라 이를 바탕으로 한 여가·문화, 외식·맛집, 뷰티·패션, 미디어·SNS 분야의 유스마케팅 전략도 제시한다. 또 ‘인싸’, ‘갑분싸’, ‘탈룰라’ 등 밀레니얼-Z세대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22가지 신조어의 뜻과 활용법을 담아 이들이 신인류처럼 낯설기만한 상품기획자와 마케터에게 밀레니얼-Z세대를 이해할 수 있는 실마리를 제시한다.
트렌드 MZ 2019 도서는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어디에서나 구매가 가능하며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도서 온라인 서점 4곳에서 구매 시 밀레니얼-Z세대의 에코 프렌들리 인싸템 ‘재사용 가능한 실리콘 빨대’를 함께 증정한다. 더불어 대학내일은 책만으로는 아쉬운 이들을 위해 밀레니얼 세대 트렌드와 마케팅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컨퍼런스 ‘T-CON(2019 Trend Conference)’을 12월 13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 트렌드 MZ 2019를 증정할 예정이다. ‘T-CON’ 티켓 예매는 12월 10일까지 티켓링크에서 가능하다.
트럼프 "미군, 이란에 대규모 작전중…이란인들, 정부 장악하라"
이스라엘이 이란 공격을 시작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군도 군사작전을 개시했다고 직접 밝혔다. 그러면서 이란 국민들에게 정권 전복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트럼프 대통령은 28일(현지 시간) 이른 오전 트루스소셜에 게시한 8분6초 길이의 영상 메시지를 통해 "미군은 이 사악하고 급진적인 독재정권이 미국과 미국의 ...
송형근 창원시장 예비후보, ‘백년의 설계’로 창원 재도약 청사진 펼쳐
[창원=서민철 기자] 송형근 전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전 환경부 대변인)이 28일 오후 창원 문성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저서 <Oh, my 창원 백년의 설계> 출판기념회를 열고 창원시장 선거를 향한 광폭 행보를 이어갔다.이날 행사는 단순히 책을 소개하는 자리를 넘어, 지난 10일 출마 선언 이후 송 예비후보가 구상해온 창원의 미래 비전을 시민.
송형근, 창원서 출판기념회 성황… “창원 전성시대 열겠다”
국민의힘 소속 송형근 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가 28일 오후 3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요 인사와 당원,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저서 소개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내빈 축사, 저자 인사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송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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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7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내 고교학점제지원센터에서 고교학점제의 효과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동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도입과 운영의 핵심 요소인 공동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