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보네가 내달 출시 예정인 스마트폰 좀비 방지 그림자 조명 설치 예시주식회사 아보네가 일명 '스몸비'(스마트폰 좀비)를 방지할 신제품을 12월에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스몸비는 스마트폰과 좀비의 합성어로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며 길을 걷는 사람을 일컫는다. 보행 중 스마트폰을 이용하면 사고 인식률이 떨어지고 시야의 각도도 현저히 좁아지게 된다.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간 손해보험업계 전체에 보행 중 주의분산 보행사고로 접수된 사건은 총 6340건이며 사상자는 6470건으로 스마트폰으로 인한 보행사고의 위험성이 증가하고 있다(자료출처: 삼성화재 교통안전문화연구소).
이에 아보네는 신호등과 연계하여 무단횡단이나 스마트폰 금지에 관한 정보를 투사하는 제품을 개발하였다. 특히 스마트폰으로 인해 바닥을 보며 걷는 사람들에게 안전에 대한 주의를 환기해 사고 예방에 효과적일 것이라 예상된다. 이 제품은 2016년 특허등록 되었으며 올해 12월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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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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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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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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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뉴스21 통신=최세영 ]방인섭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은 27일 오후 시의회 연구실에서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주사업자였던 롯데의 사업 철수와 경기침체에 따른 유통업 구조변화, 프로젝트금융의 부진 등이 이어지며 진행이 지지부진한 상태인 복합환승센터 사업의 활성화 불씨를 살리고 사...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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