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문피아, 전지적 캐릭터 콘테스트 개최
  • 장은숙
  • 등록 2018-11-21 10:18:58

기사수정
  • 총 5개 부문 시상 예정, 총상금 500만원


▲ 전지적 캐릭터 콘테스트



웹소설 연재 플랫폼 문피아가 ‘전지적 독자 시점’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준 독자들에게 보답하고자 12월 ‘전지적 캐릭터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총상금 500만원 규모로 열리는 이번 이벤트는 전지적 독자 시점의 주요 인물인 김독자, 유중혁, 우리엘, 한수영 4인과 단체를 포함한 기타 캐릭터를 일러스트로 제작해 응모하면 된다. 이벤트 진행 전부터 문피아 홈페이지를 비롯, SNS와 커뮤니티 등을 통해 전지적 독자 시점 팬아트가 올라왔던 만큼, 독자들의 참여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전지적 캐릭터 콘테스트는 12월 4일부터 17일까지 문피아 홈페이지를 통해 작품을 접수할 수 있으며, 문피아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된 작품은 12월 18일부터 일주일간 문피아 회원들의 투표로 예심을 거친 후 내부 심사를 통해 각 부문 수상작이 선정된다. 


이번 이벤트는 김독자상(1명), 유중혁상(1명), 우리엘상(1명), 한수영상(1명), 전지적 독자상(1명) 총 5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하며, 각 부문별 1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이벤트 진행 시 참가 작품에 투표하면 골드를 지급하는 ‘좋아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12월 4일부터 17일까지 작품 접수 기간과 동일하게 진행되는 본 이벤트는 참가 작품 ‘좋아요’ 클릭 시 좋아요 수 끝자리가 숫자 3이 되는 회원에게 선물 골드를 즉시 지급한다. 일일 선착순 500명에게 제공되며 이벤트 기간 내 총 7000명에게 혜택이 돌아간다. 


싱숑 작가의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월 누적 조회 수 1000만을 돌파한 2018 문피아 최대 흥행작으로 주요 인물 간의 진한 케미와 예측 불가한 반전을 거듭하는 전개로 두터운 팬층을 확보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3000편이 넘는 장편소설을 완독한 유일한 독자 김독자가 소설 속 세상으로 바뀐 멸망한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렸다. 


문피아에서 개최한 전지적 캐릭터 콘테스트의 자세한 사항은 문피아 홈페이지와 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작품 접수는 PC 환경에서만 가능하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
  2. 초등생부터 89세까지 ‘알몸 질주’… 제천시 주최 겨울 마라톤 논란 제18회 제천 의림지 삼한 초록길 알몸마라톤 대회가 11일 충북 제천시 의림지 삼한의 초록길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제천시 육상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매년 전국에서 1,000명 이상의 마라토너가 참가하는 겨울철 대표 이색 스포츠 행사로, 제천의 매서운 겨울 추위를 온몸으로 이겨내는 독특한 콘셉트로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의 꾸.
  3. 3선 제한·연임 도전·후보군 압축… 충주·제천·단양, 2026 지방선거 판도 윤곽 2026년 6월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년여 앞두고 충북 북부권인 충주·제천·단양 지역 자치단체장 선거 구도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지역별로 무주공산, 현직 연임 도전, 후보군 압축이라는 상반된 상황이 전개되면서 예선 단계부터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다.충주시장 선거는 3선 연임 제한으로 현직 시장이 출마하...
  4. 국가데이터처, 2024년 기준 한국인 "건강수명 65.5세에 불과!"...기대수명 83.7세 [뉴스21 통신=추현욱 ]1만973명, 1만4884명, 2만1655명. 지난 2024년 사망한 50~54세, 55~59세, 60~64세 사람들의 숫자다. 평균 수명이 80세를 훌쩍 넘긴 시대라는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이른 죽음이다. 대부분은 사고가 아니라, 병이었다. 암이 가장 큰 원인이었고 심장 질환, 간 질환, 뇌혈관 질환도 주요 사망 원인이다.“피곤하다. 쉬고 싶은데 그럴 ...
  5.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구형, 13일로 연기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 등 내란 사건 피고인들에 대한 구형이 다음 주 화요일로 연기됐다.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는 다음 주 화요일인 오는 13일을 윤 전 대통령 등 8명의 내란 사건 재판 추가 기일로 지정해 결심공판을 진행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윤 전 대통령 측의 증거조사와 '내란' 특검의 구형도 미뤄지...
  6. 정읍시, 강설 ·한파 예고에 시민 안전 현장점검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지역에  10일부터 12일까지 예보된 강설과 한파에 대비해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긴급 현장 점검을 실시하며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9일 이학수 정읍시장을 비롯해 손연국 도시안전국장, 김성익 재난안전과장 등 주요 관계자가 함께해 제설 자재 보관 창고와 한파 쉼터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학수 시장은 제...
  7. 정읍시,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최대 70%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부터 아이돌봄 서비스 본인 부담금을 최대 70%까지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아이돌봄서비스는 전문 양성 교육을 이수한 아이돌보미가 가정으로 직접 찾아가 아동을 돌봐주는 제도로, 서비스 종류는 ▲시간제 서비스(기본형·종합형) ▲영아종일제 서..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