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모닝아이텍 김도은 이사가 GIT솔루션즈데이에서 레드햇 오픈쉬프트 관련 주제발표 중이다가상화, 클라우드 및 빅데이터 전문기업 굿모닝아이텍이 레드햇과 협력해 오픈소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 사업에도 본격 출사표를 던졌다.
굿모닝아이텍은 최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업무 환경을 바꾸고자 하는 기업들을 위한 솔루션 제공에 박차를 가하고자 기업용 오픈소스의 대명사인 레드햇과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사업에 진출하게 됐다고 1일 밝혔다.
굿모닝아이텍은 기존의 서버 가상화, 망분리를 위한 VDI(데스크탑 가상화) 및 고객사 SDDC(소프트웨어로 정의된 데이터센터) 인프라 구축 등의 다양한 사업 경험을 활용해 부상하는 엔터프라이즈 기술인 컨테이너 관리를 지원한다. 오픈소스인 쿠버네티스(Kubernetes)기술은 리눅스 컨테이너를 오케스트레이트(orchestrate) 및 관리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레드햇은 쿠버네티스 업스트림 프로젝트의 주요 기여자이며 레드햇 오픈시프트는 선도하는 기업용 쿠버네티스 플랫폼이다.
굿모닝아이텍은 제조 금융 공공 등 기존 450여 고객사들에게 VM웨어, 시스코, 넷앱, 클라우데라 등 유수의 글로벌 벤더들과의 높은 레벨의 파트너십을 가지고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진행해 온 바 있어 이번 레드햇과의 협력을 통해 오픈소스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역량을 확장하고자 한다. 굿모닝아이텍은 레드햇 솔루션 활용 경험과 레드햇 관련 교육 수료를 통해 숙련된 오픈소스 플랫폼 엔지니어들도 다수 확보하고 있어 고객에게 보다 빠른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가능케하는 레드햇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또 11월 6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레드햇포럼컨퍼런스에도 골드 스폰서로 후원 참여한다. 이날 행사에서 굿모닝아이텍은 전시부스 운영과 더불어 “빅데이터 분석가들을 위한 컨테이너 구축 활용 방안(Build big data analysis containers for data scientist)”이라는 제목으로 주제 발표도 예정되어 있다.
굿모닝아이텍 이주찬 대표는 “차세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 인프라 구축을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레드햇과 함께 미래지향적인 솔루션을 공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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