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베니어 홈페이지 갈무리통신서비스 업체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모바일 네트워크 분야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베니어(Mavenir)가 자사의 클라우드 RAN 솔루션이 2018년도 5G 아시아(5G Asia)가 수여하는 ‘베스트 RAN 제품(Best RAN Product)’ 상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마베니어의 클라우드 RAN은 5년에 걸친 기간 동안에 자본지출에서 49%, 운영경비 면에서 31%의 절감을 가져와서 총 소유비용(TCO)에서 31%의 절약을 가능케 한다[1].
TechXLR8이 주관하는 금년도 5G 아시아 상 시상식은 9월 19일 싱가포르에서 거행되었으며 이 행사는 매년 통신업계가 거둔 업적을 널리 홍보하려는 목적으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 기술 및 텔레콤 업계 사업자들에게 상을 수여하고 있다.
마베니어의 클라우드 RAN은 네트워크의 가상화를 에지로까지 확대시켜주며 리모트 라디오 유닛(RRU)을 이더넷 프론트홀(FH) 상에서 가상화된 클라우드 베이스 밴드 유닛(vBBU)과 금년 초에 공개된 xRAN 사용에 맞춰 작동할 수 있게 해줌으로써 전략적 차별화를 가능케 해준다.
멀티액세스 에지 컴퓨팅(MEC)용 vEPC 코로케이션을 위한 네트워크 슬라이싱 지원과 vBBU의 유연성을 결합시킨 이 소프트웨어 솔루션은 독특한 서비스 중심의 아키텍처에 맞춤형으로 제작될 수 있으며 그럼으로써 사용자 경험을 더 풍부하게 해주고 근접성에 따른 배치제약 문제를 해소해줄 수도 있다.
원격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소프트웨어형 라디오(SDR) 기능을 통해 투자 보호(예를 들어 4G LTE에서 5G NR로의)도 이뤄졌다.
마베니어의 대표 겸 CEO인 파르딥 콜리(Pardeep Kohli)는 “우리 마베니어의 클라우드 RAN은 전통적인 하드웨어 기반 접근법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 상황에서 모바일 사업자들이 새로운 수익모델을 찾는 과정에서 나온 완전히 게임의 질서를 뒤바꿔놓을 솔루션이다. 우리의 이노베이션이 5G 아시아로부터 상을 받게 된데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우리 고객들이 기민성, 네트워크 탄력성, RAN 최적화 등 특성을 통해 TCO를 크게 절감할 수 있게 된데 대해서도 자랑스럽게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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