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데이터기반의 VR콘텐츠 애저(azure)기반의 가상관람데이터 분석안양시 스마트콘텐츠센터 입주기업 ‘데이터킹’이 18일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코셀러(co-seller)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차세대 전략사업인 클라우드(azure)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새로운 시각으로 클라우드 비즈니스를 추진하는 파트너를 발굴하고 있는 중 빅데이터 공간서비스 업체 데이터킹의 컬쳐VR인 K-Museum의 성과를 높이 평가해 계약을 체결했다.
K-Museum은 국내외 전시를 PC와 모바일에서 풀 HD로 감상이 가능한 가장 전시 서비스 플랫폼이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데이터킹이 지난 1년간 ISV(Independent Software Vendor, 독립소프트웨어공급자) 파트너십을 통해 국립중앙박물관을 비롯한 다양한 기관과 계약을 체결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임에 따라 정식 co-seller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데이터킹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애저(azure)기술과 영업망을 활용해 국내외 더 많은 고객사에게 콘텐츠를 알릴 수 있게 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4차 산업혁명 관련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문화데이터기반의 VR콘텐츠를 애저(azure)기반으로 가상관람데이터분석과 함께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제공사항은 △디지털 아카이브(digital archive) △데이터시각화 Power bI △인공지능 코그니티브 서비스(cognitive service)이다.
한편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데이터킹은 2017년부터 국립중앙박물관, 세종문회회관 등 국공립박물관 및 숙명여대, 삼육대, 계명대 등 사립박물관의 지난 전시를 VR데이터로 아카이브 해 언제 어디서든 인터넷으로 다시 볼 수 있는 ‘360vr뮤지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7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내 고교학점제지원센터에서 고교학점제의 효과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동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도입과 운영의 핵심 요소인 공동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 현장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27일 문수축구경기장을 방문하여 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2월 11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에서 잔디 상태로 인해 경기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지..
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뉴스21 통신=최세영 ]방인섭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은 27일 오후 시의회 연구실에서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주사업자였던 롯데의 사업 철수와 경기침체에 따른 유통업 구조변화, 프로젝트금융의 부진 등이 이어지며 진행이 지지부진한 상태인 복합환승센터 사업의 활성화 불씨를 살리고 사...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